물놀이 용품, 장난감, 여름 의류 등 유아용품 최대 70% 저렴하게 내놔



<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은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방학을 맞은 아이들을 위해 
[여름방학 키즈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여름 휴가철 필수 물놀이 용품은 물론 장난감, 
여름 의류 등 유아용품을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다.
 
3관 11층 행사장에서는 
여름 휴가철에 대비한 물놀이 용품을 선보인다. 

원형∙자동차∙캐릭터 등 다양한 모양의 물놀이 튜브를 비롯해 구명조끼,
비치볼 등 어린이용 물놀이 용품을
3,000원부터 1만원대의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아레나스포츠는
남아용 비치트렁크를 1만원부터 선보인다. 

트윈키즈365에서도 물놀이 용품을 최대 60% 할인해 
뽀로로 이중튜브를 1만원 대부터, 수영복을 2만원 대부터 판매한다.
 
토이아울렛에서는
여름 시즌 야외에서 가지고 놀기 좋은 다양한 장난감을
최대 50%까지 저렴하게 선보인다. 

코코몽 모래놀이 세트는
7,300백원에 판매하며, 
헬로토이의 CAT 포크레인 장난감은 1~3만원대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도라에몽, 미키마우스 등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진 배낭형 물총도 1만원대로 선보인다.

여름철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아동 의류 할인전도 있다. 

나이키키즈에서는 
반팔 티셔츠를 1만원 대부터 판매하며, 
운동화와 축구화는 2만원 대부터 선보인다.

페리미츠는 
티셔츠와 원피스를
각각 3,000원과 8,000원부터 만나볼 수 있으며, 
엠엘비키즈는
최대 70% 시즌오프 행사를 열고 
티셔츠와 반바지를 1만원 대부터 판매한다.
 
방학을 맞아 매장을 방문한 아이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마련됐다. 

마리오아울렛에서는 
매 주말마다 유아동 매장에서 
5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
게 3관 9층에 위치한 플레이타임 입장권을 50% 할인해준다. 

8월 한 달간 진행되며, 
일 선착순 100명에게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