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메뉴 주문 고객에게 멈(G.H.MUMM) 글라스 또는 하프 바틀 1병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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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노리카 코리아>의 샴페인 브랜드 멈(G.H.MUMM)이8월에도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과 함께미식가를 위한 스페셜 메뉴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8월 멈(G.H.MUMM)과 함께 스페셜 메뉴 2종을 선보인 레스토랑은신사동에 위치한 [그라노(Grano)]이다.신선한 해산물과 잘 어울리는 멈(G.H.MUMM)을 위해 개발된 첫 번째 메뉴[보스코 에 마레(Bosco e Mare)]는숲과 바다라는 뜻으로 숲에서 나는 식재료인 버섯과바다에서 잡히는 자연산 홍광어를 이용한 신선한 샐러드이다.두 번째 메뉴는가리비와 지중해의 뜻을 지닌[카페산테 에 메디테라니오(Capesante e Mediterraneo)]로,이름에 걸맞게 겉만 바삭 하게 구운 가리비,얇게 썬 아스파라거스와 어란을 사용하고블랙 트러플과 샤프란 드레싱으로 마무리한지중해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전채요리다.멈(G.H.MUMM)과 마리아주가 뛰어난가리비, 어란, 아스파라거스의 다채로운 맛을한 플레이트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메뉴다.8월 한달간 [그라노 더 그릴]에서[보스코 에 마레(Bosco e Mare)]를 주문한 고객에게는멈 꼬르동루즈 한잔을,[카페산테 에 메디테라니오(Capesante e Mediterraneo)]를 주문한 고객에게는멈 코르동루즈 하프 바틀을 제공한다.소비자들에게 샴페인과 함께 하는특별한 미식의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은랩 24(LAB XXIV)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것이며향후 약 일년 동안 다양한 레스토랑과 함께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