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가 25일 오전 서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 'G4 렉스턴 테크쇼(Tech Show)'를 갖고, 차량을 전시하고 있다.
G4 렉스턴은 뉴 E-XDi220 LET 엔진과 벤츠 7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해 최고출력 187마력, 최대토크 42.8kgm의 성능을 확보했고, 연비는 리터당 10.5km 안팎이다.
press@newdaily.co.kr
美 '관세 폭탄' 피하기 위해 … 정부, 20년 빗장 '구글 정밀지도' 반출 허용 가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