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S-OIL)이 11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장애인의재활 의지를 고취하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 활동을 지원하기위해 발달장애인들로 구성된 '하트하트 오케스트라'에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본사 대강당에서 진행된 이 날 전달식에서 오스만 알감디 에쓰-오일 CEO는 하트하트재단 오지철 이사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임직원 150여 명과 함께 하트하트 오케스트라의 연주회를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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