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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삼성重, 임원 인사… 전무 3명·상무 4명 등 최소화
유호승 기자
입력 2018-12-13 09:15
수정 2018-12-1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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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이 13일 2019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최소한의 인력만 승진시키는 인사가 실시됐다.
이번 인사에서는 전무 3명과 상무 4명 등 총 7명이 승진했다. 삼성중공업은 정기 조직개편과 보직 인사를 조만간 마무리하고, 위기 극복과 경영정상화에 매진할 계획이다.
◇ 승진자(7명)
▲전무(3명)
김동설 임봉석 전홍식
▲상무(4명)
김승희 방호열 여동일 조종범
유호승 기자
yhs@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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