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대통령과 '무함마드 빈 살만(Mohammed bin Salman)'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겸 부총리 등 참석자들이 26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에쓰오일(S-OIL) 복합 석유화학시설 준공기념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알 아민 나세르' 아람코 CEO, 설훈 의원, '알 트와이즈리' 경제기획부 장관, 성윤모 산업부 장관, '빈 살만' 왕세자, 문재인 대통령, '알 팔레' 에너지산업광물자원부 장관, '알 무바라키' 주한사우디 대사, 김철수 에쓰오일 이사회 의장, '알-카흐타니' 대표, 사진=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