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노인 위한 명절 먹거리 나눔행사 가져
  • ▲ 농협생명 임직원들이 독거노인에게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명절 먹거리 나눔행사'에 동참하고 있는 모습. ⓒ농협생명
    ▲ 농협생명 임직원들이 독거노인에게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명절 먹거리 나눔행사'에 동참하고 있는 모습. ⓒ농협생명

    NH농협생명 임직원 20여명이 지난 6일 추석 명절을 맞아 대한적십자사 종로·중구 희망나눔센터에서 ‘추석 맞이 사랑의 반찬’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송편, 잡채, 산적, 호박전 등 다양한 먹거리를 포함한 ‘추석 맞이 사랑의 반찬’은 독거노인 약 50가구에 전달됐다.  

    한편, NH농협생명은 2015년 3월부터 종로·중구 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운영하는 사랑의 빵나눔터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관내 결연가구 및 취약계층, 시설 등 어려운 이웃의 식생활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NH농협생명 홍재은 대표이사는 "조금은 서툴지만 정성스레 만든 반찬으로 다가오는 한가위에 혼자계시는 어르신이 조금이나마 온기를 느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행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