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해산 Brent유 58.32달러, 중동산 Dubai유 57.72달러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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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석유공사
국제유가가 터키의 시리아 공습, 미 달러화 약세 영향 속에서 보합을 나타냈다.10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9일(현지시각)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일 대비 배럴당 0.04달러 하락한 52.59달러에 거래됐다.북해산 브렌트유(Brent)는 전일 대비 배럴당 0.08달러 오른 58.32달러에 가격이 형성됐다. 중동산 두바이유(Dubai)는 57.72달러로 0.31달러 하락했다.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시리아 북동부 내 미군 철수 의사를 밝힌 이후 터키의 시리아 북동지역 쿠르드 세력에 대한 공습이 있었고 터키는 지상군 작전도 개시했다고 발표했다.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터키의 쿠르드세력 공격이 인근 지역에서의 이라크 원유 생산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분석했다.주요 6개국 통화대비 미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미 달러 인덱스는 전일 대비 0.02% 하락한 99.11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