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유 난방, 전기료 걱정없는 제품18~51평형 총 6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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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일 20년형 튜브히터 ⓒ 신일
신일이 넓은 공간에 특화된 ‘2020년형 원적외선 튜브히터’를 11일 출시했다.
튜브히터는 본체에 달린 파이프를 튜브로 연결한 석유 난방제품이다. 꼬불한 관이 접혀있어 일명 ‘곱창난로’ 불린다.
튜브를 통해 따뜻한 공기를 순환시켜 온기를 전달하고 순환되는 공기는 외부로 빠져나가지 않아 열효율이 좋다. 높은 열 효율로 야외 행사장, 골프장, 공장 등 넓은 면적에서 사용하기 좋다.
전기 온풍기와는 달리 등유를 태운다. 전기용량에 대한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튜브관 상·하단에는 이중 세라믹 필터를 장착해 불쾌한 냄새를 거른다.
이중 소음기도 갖춰 소음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연료부족 감지센서를 탑재해 편의성을 높였고, 화재사고 예방을 위해 12가지 안전장치도 도입했다.
제품 상단에 위치한 전면 LED를 통해 작동 상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터치 방식의 버튼으로 조작도 쉽다. 리모컨으로 원거리 제어가 가능하며, 바닥에는 4개의 바퀴가 달려있어 이동도 쉽다. 사용면적을 고려해 18평형부터 51평형까지 총 6가지 모델로 출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