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경영 핵심과제로 설정해 추진
  • ▲ 신한생명 본사 전경.ⓒ신한생명
    ▲ 신한생명 본사 전경.ⓒ신한생명

    신한생명이 지속가능경영을 핵심과제로 설정해 추진한다.

    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생명은 생보업계 최초로 UN 환경계획 금융이니셔티브(UNEP FI)가 선포한 ‘지속가능보험원칙(Principles for Sustainable Insurance)’에 가입했다. 

    지속가능보험원칙은 전 세계 136개(2019년 기준) 보험사 및 유관기관이 가입한 국제협약으로 보험사의 핵심 경영활동에 지속가능성과 관련한 요소를 접목시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지난해 기준 총 136개 기업 및 기관이 가입했으며 국내에서는 삼성화재, DB손해보험 등 손보사만 가입한 상태다.

    신한생명은 지속가능경영을 핵심과제로 설정하면서 협약에 동참했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진하는 ‘일류신한’ 도약을 위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