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신한카드 간편결제 서비스 '아이폰'도 지원

오프라인 결제·후불교통카드 등 서비스 제공

입력 2020-09-23 08:41 | 수정 2020-09-23 09:26

▲ ⓒ신한카드

신한카드는 아이폰 고객도 오프라인 모바일 결제가 가능한 ‘아이폰 터치결제 서비스’를 정식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음파통신 기술을 보유한 신한 퓨처스랩 5기 ‘단솔플러스’와 협업해 아이폰에서 터치결제를 지원하는 '아이폰 터치결제 케이스'를 출시했다. 아이폰 터치결제 케이스는 근거리 무선통신 (NFC) 방식과 달리 국내 모든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의 수요를 반영해 일반적인 스마트폰 케이스와 동일한 디자인으로 제작했으며, 교통카드 기능 등 편의성도 강화해 아이폰 유저들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폰 터치결제 케이스는 11Pro, SE2 모델부터 신한페이판 이벤트 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10월 14일부터 2차 사전예약을 통해 아이폰 11, 아이폰 Pro MAX 모델 케이스도 구매할 수 있다. 아이폰 12를 포함한 다른 기종 케이스도 순차적으로 출시 예정이다.

또 사전예약을 통해 아이폰 터치결제 케이스를 구매하면 정상 판매가에서 30% 할인된 특별가로 구매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사전예약 고객 중에서 추첨을 통해 구매 가격 전체 캐시백, 아이패스 에어4, 애플워치6 등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김병탁 기자 kbt4@newdailybiz.co.kr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자동차

크리에이티비티

금융·산업

IT·과학

오피니언

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