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
최신기사
정책
산업
부동산
IT·전자
금융
증권
유통
제약·의료
생활·문화
전국뉴스
대구·경북
대전·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뉴데일리
TV
포토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카카오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링크복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0/12/23/2020122300046.html
홈
다크모드
뉴데일리
정치·사회·일반
경제
전국뉴스
대구·경북
대전·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정정·반론보도
안내
회사소개
광고문의
인재채용
기사제보
고충처리
이용자위원회
뉴데일리
최신기사
정책
산업
부동산
IT·전자
금융
증권
유통
제약·의료
생활·문화
TV
포토
뉴스레터
뉴데일리
검색
[프로필] 이재흥 동원와인플러스 대표이사
임소현 기자
입력 2020-12-23 10:09
수정 2020-12-23 10:19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링크복사
카카오
페이스북
X(트위터)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0/12/23/2020122300046.html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하세요.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 ⓒ동원그룹
동원그룹은 23일 2021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하고 동원와인플러스 대표이사로 이재흥 상무이사를 전무이사로 승진해 임명했다고 밝혔다.
1968년생인 이 신임 대표는 한양대학교 경영학을 졸업하고 1995년 진로에 입사했다. 2004년부터 고려양주를 거쳐 2005년부터 동원와인플러스의 영업본부장으로 역임해왔다.
한편 동원와인플러스 대표이사를 맡았던 신영수 사장은 부회장으로 승진해 사료전문회사인 동원팜스로 이동 배치됐다.
임소현 기자
shlim@newdailybiz.co.kr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press@newdaily.co.kr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라이브리 댓글 작성을 위해 Javascript를 활성화 해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李 밀어붙인 노란봉투법, 광주 반도체 발목잡나 … 삼성勞 "노사정 협의체 만들자"
광주·호남 중심의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가 본격화되자 삼성전자 노조가 노사정 협의체 구성을 요구하고 나섰다. 정부와 정치권이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반도체 생산기지 조성을 밀어붙이는 가운데 노조가 투자 실행 과정에서 ..
호남 800조 반도체 투자 … HMM 간판만 단 '해양 수도 부산'은 찬밥 신세
24시간 시장 여는데 환율은 금융위기 후 최고 … "변동폭 더 커질 수도"
'폭력도 단체행동'이라는 李, 법원이 인정한 '건폭'마저 부정 … 법치 근간 흔들었다
자동사용·현금도 되는데 지역화폐? … 3조 카드포인트 정책 효과 '미지수'
롯데시네마·메가박스 합병 결국 무산 … MOU 해제, 절차 공식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