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장성 중심' 성장 시현…보장성 수입보험료, 전년비 7.5% 오른 2조 334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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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양생명
동양생명이 지난해 전년대비 14.5% 성장한 128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11.1% 늘어난 6조 9490억원, 영업이익은 61% 증가한 1776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보장성 중심의 영업 전략으로 보험이익이 안정적으로 늘면서 주요 영업지표가 개선됐다는 설명이다.
동양생명은 올해 5조 7687억원의 수입보험료를 거뒀으며, 이 중 보장성은 2조 3342억원으로 전년대비 7.5% 확대됐다. 총자산은 36조 2530억원으로 전년비 6.8% 증가했다.
한편, 동양생명은 주주가치 제고 차원에서 1주당 22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