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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9개 증권계좌 동시개설 비대면 실시

계좌개설 고객 대상 커피 쿠폰 최대 8매 제공

입력 2021-07-05 10:24 | 수정 2021-07-05 15:28

▲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금융권 최초로 신한 쏠(SOL)을 통한 ‘비대면 증권계좌 일괄신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비대면 증권계좌 일괄신규 서비스는 최근 공모주 청약 관련으로 다양한 증권사 계좌 개설을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단 한 번의 가입으로 최대 9개사의 증권계좌를 동시에 신규할 수 있는 서비스다.

서비스가 시행되는 현재 개설 가능한 증권사는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하나금융투자 ▲한화투자증권 ▲현대차증권 ▲KTB증권 ▲교보증권 ▲유진투자증권 ▲케이프증권 총 9개사이며 증권사는 향후 추가될 예정이다.

서비스 시행을 기념해 다음 달 15일까지 고객 이벤트도 진행한다. 

해당 기간 중 신한 쏠(SOL)을 통해 증권계좌를 3개사 이상 신규하는 고객 중 선착순 1만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최대 2매 제공하고, 이벤트 참여 6개사(▲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하나금융투자 ▲한화투자증권 ▲현대차증권 ▲KTB증권)의 계좌를 최초 신규하는 고객이 매수거래를 1회이상 진행하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증권사별로 각1매씩 받을 수 있다.

가입 방법은 신한은행에 계좌가 없는 신규 고객도 신한 쏠(SOL)에 접속해 은행 계좌 개설 후 간편하게 원하는 증권사를 모두 체크해 한 번에 개설 가능하다.
이나리 기자 nalleehapp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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