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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하나로마트 양재점 "첫 출하된 국내산 매실 맛보세요"

입력 2022-05-27 14:38 | 수정 2022-05-27 14:38

▲ 26일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첫 출하된 국내산 매실을 선보이고 있다. ⓒ농협유통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신영호)이 26일부터 여름철 건강관리에 필수인 '매실'을 처음 선보인다. 

매실은 구연산이 풍부해 소화액 분비에 도움을 주고, 항산화에 도움을 주는 카테킨 성분이 풍부해 장내 유해 세균 번식을 방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매실을 고를 때는 초록빛을 띄고 단단하며 흠집이 없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한 손에 쥐었을 때 세알 정도 쥘 수 있는 크기가 좋다. 

첫 출하 매실은 5월 26일부터 6월 1일까지 7일간 행사카드(NH, 국민, 하나, 롯데, 전북은행)로 결제시 3천원 추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사진=농협유통)
정상윤 기자 jsy@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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