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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세븐일레븐 "신선식품, 대형마트 가격으로 편의점서 구입하세요"

생활물가 안정 프로젝트, 초저가 상품브랜드 '굿민' 론칭

입력 2022-06-30 10:56 | 수정 2022-06-30 10:56
세븐일레븐이 30일 오전 서울 종로재동점에서 생활 물가 안정을 위해 론칭한 초저가 상품 브랜드 '굿민(Good People)'을 선보이고 있다. 

론칭 1차 품목으로 대형마트 수준의 가격 경쟁력을 갖춘 특가 상품 '안심달걀10입' '한입삼겹살500g' '대패삼겹살500g' '한끼두부300g' '안심콩나물300g' 등 5종을 선보였다.

'굿민'은 좋다는 뜻의 'Good'과 사람을 의미하는 '민(民)'의 합성어로 소비자들에게 유익한 양질의 상품을 초저가로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굿민 출시를 기념해 7월 한달 간 굿민 상품 5종을 반값에 판매한다. 국민, 삼성, BC, 농협카드로 5천원 이상 구매 시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정상윤 기자 jsy@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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