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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New유통] 한국콜마홀딩스, CU, 롯데제과 外

홈앤쇼핑, 환경서포터즈 발대식 성료11번가, 사내 성공 사례 9개 선정홈플러스, '최저가 보상제' 도입

조현우 기자 , 김보라 기자 , 임소현 기자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입력 2022-09-21 13:19 | 수정 2022-09-21 13:19

▲ ⓒ11번가

◇ 11번가, 사내 성공 사례 9개 선정

11번가가 사내포상제도 ‘Winning11’을 통해 사업 성장에 기여한 9개 사례를 선정하고 1억1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Winning11’의 첫 ‘금상’은 11번가가 지난 6월 새롭게 오픈한 ‘Apple 브랜드관 성공적 구축’ 사례가 차지했다. Apple 정품 익일배송을 통한 디지털 카테고리의 성장동력을 확보했다는 성과가 주목받았다. ‘Apple 브랜드관’ 오픈 직후인 7월, 목표 대비 거래액 초과 달성 및 20대 고객 유입 비중 증가 등 Apple과의 성공적인 협업 시너지를 내고 있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이밖에 은상은 ‘마이데이터 사업권 취득’, ‘직매입 기반 리테일 사업 활성화’, ‘UI 자동화 테스트 구축 통한 서비스 안정성 향상’ 등 8개 사례가 꼽혔다. 11번가는 금상에 3000만원, 은상에는 각 1000만원을 수여했다.

▲ ⓒ홈앤쇼핑

◇ 홈앤쇼핑, 환경서포터즈 발대식 성료

홈앤쇼핑이 ‘홈앤그리너’ 30명과 함께 환경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환경문제 해결에 나선다.

‘홈앤그리너’는 홈앤쇼핑의 MZ세대 환경서포터즈로 1기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활동한 바 있고 이번에 새로 2기를 선발해 발대식을 가졌다.

서포터즈는 ▲친환경 컨텐츠 제작 ▲친환경 인식개선 캠페인 기획 및 운영 ▲ESG 친환경 전시회 관람 ▲소상공인 친환경 매장 및 친환경 제품 소개 ▲홈앤쇼핑 임직원들과 플로깅 봉사활동 등을 수행한다.

▲ ⓒBGF리테일

◇ CU, ‘개구리 중사 케로로 빵’ 단독 재출시

CU가 2006년 출시했던 케로로 빵을 16년만에 재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케로로빵은 총 6종으로, ‘케로로 미니땅콩샌드’와 ‘푸루루 크림붓세’를 시작으로 이달 말까지 ‘쿠루루 치즈케익’과 ‘도로로 카라멜스콘’, ‘기로로 카스테라’와 ‘타마마 딸기샌드’를 매주 2종씩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가격은 1500원~2000원이다.

케로로 빵에는 총 82종의 케로로 캐릭터 띠부띠부씰이 랜덤으로 들어 있다. 케로로 빵의 점포별 재고 수량은 CU의 멤버십 앱인 포켓CU의 재고 조회 메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CJ온스타일

◇ CJ온스타일, ‘머스트잇LIVE’ 론칭

CJ온스타일이 명품 전문 라이브커머스 프로그램 ‘머스트잇LIVE’를 22일 첫 방송한다. CJ온스타일은 급격하게 증가하는 MZ세대들의 비대면 명품 쇼핑 수요를 본격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머스트잇LIVE’는 CJ온스타일과 머스트잇이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함께 완성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특히 지금까지 명품 전문 라이브방송이 전무했던 이유가 신뢰도 문제로 여겨졌던 만큼 철저한 정품 검증 시스템을 갖추겠다는 계획이다.

머스트잇LIVE는 최신 인기 상품을 모아 기본 월 1회 정규 방송할 예정이며, 고객 반응에 따라 추가 방송도 추진할 계획이다.

▲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

◇ 래코드, BTS 무대의상 업사이클링 굿즈 가방 출시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업사이클링 기반 패션 브랜드 ‘래코드’가 방탄소년단의 무대 의상을 업사이클링한 가방 3종을 오는 28일 출시한다.

래코드와 하이브의 음악 뮤지엄 ‘하이브 인사이트(HYBE INSIGHT)’의 협업은 목적을 다한 방탄소년단의 무대 의상을 업사이클링 굿즈로 제작해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전파하고자 진행됐다.

염색되지 않은 산업용 에어백 소재의 가방 3종으로 구성된 이번 협업 상품은 방탄소년단이 무대에서 직접 입었던 의상을 해체해 가방의 패치 디테일로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 ⓒ이랜드월드

◇ 이랜드 에블린, ‘블린 브라렛’ 출시

이랜드월드에서 운영하는 여성 란제리 브랜드 에블린이 신제품 ‘블린 브라렛’을 출시했다.

에블린에서 새롭게 출시한 블린 브라렛은 오랜 기간 동안 에블린의 대표 상품으로 고객들의 사랑을 받으며 누적으로 15만장 판매된  ‘블린브라’의 업그레이드 상품이다.

블린 브라렛은 브라렛의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이고 에블린의 강점인 볼륨감을 더했다. 오랜 개발기간을 거쳐 수만 건의 고객 리뷰를 분석하고, 고객 대면 인터뷰를 통해 고객의 의견을 상품에 담아냈다.

▲ ⓒ한국콜마홀딩스

◇ 한국콜마홀딩스, 여성생명과학자 양성 후원 앞장

한국콜마홀딩스는 여성생명과학기술포럼(WBF: Women's Bioscience Forum)과 지난 20일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제2회 WBF-석오 생명과학자상 시상식을 공동 개최했다.

‘WBF-석오 생명과학자상’는 여성생명과학자들의 연구 의욕을 고취시키고, 생명 과학계 인재 발굴에 앞장서기 위해 지난해 제정됐다.

시상식은 한국콜마홀딩스가 후원하고 수상자는 여성생명과학기술포럼이 선정한다. 올해 WBF-석오 생명과학자상은 한양대학교 약학대학 배옥남 교수와 동국대학교 약학대학 이경 교수가 수상했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연구 지원비 1000만원이 각각 수여됐다.

▲ ⓒ한섬

◇ 한섬, 더현대 서울서 럭셔리 골프웨어 ‘랑방블랑’ 팝업스토어 연다

한섬은 다음달 3일까지 더현대 서울 5층 사운즈포레스트에 럭셔리 골프웨어 브랜드 ‘랑방블랑(LANVIN BLANC)’의 팝업스토어를 연다.

랑방블랑은 한섬이 프랑스 명품 브랜드 ‘랑방(LANVIN)’과 손잡고 선보이는 럭셔리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로, 랑방의 헤리티지(heritage·유산)인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기능성·활동성을 극대화한 게 핵심이다.

이번에 여는 랑방블랑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는 5층 실내정원 ‘사운즈포레스트’ 한 가운데 마련된다. 골프 티(T)를 콘셉트로 디자인된 조형물과 실제 골프카트를 배치한 포토존, 미니 퍼팅존 등이 들어선다. 뽑기머신, 퍼팅 , 인증샷 업로드를 통해 골프공·티세트·스티커 등 사은품을 증정하는 다양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 ⓒ하림

◇ 하림, ‘광양식 닭불고기 매콤한맛’ GS더프레시 입점

하림은 ‘광양식 닭불고기 매콤한맛’이 슈퍼마켓 ‘GS더프레시(GS THE FRESH)’에 입점했다.

‘광양식 닭불고기 매콤한맛’은 지역 별미로 유명한 광양식 불고기를 재해석해 간편식으로 만든 제품이다. 신선한 닭고기의 부드러운 순살을 먹기 좋게 저민 다음 하림만의 노하우로 매콤하게 양념해 감칠맛을 살렸다. 고추장을 넣어 만든 ‘광양식 닭불고기 매콤한맛’의 인기에 힘입어 순한맛도 출시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 ⓒ마이셰프

◇ 마이셰프, ‘마살라 커리’ 밀키트 출시

‘마이셰프’가 오는 23일 아시안 푸드 전문 브랜드 ‘티아시아’와의 협업 제품인 ‘마살라 커리’ 밀키트를 출시한다.

마살라 커리는 강황 본연의 맛에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인 오리지널 옐로 커리로, 티아시아 내부 맛 평가 1위를 차지한 제품이다. 마이셰프는 정통 인도식 커리 티아시아의 제품을 밀키트로 간편하게 즐기는 경험을 선사하고자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

밀키트에는 소고기, 영콘, 병아리콩 등 다양한 재료가 들어가 번거로운 준비 과정 없이 고급스럽고 이국적인 커리 요리를 맛볼 수 있다. 

▲ ⓒ남양유업

◇ 남양유업, 아몬드데이 출시

남양유업이 100% 캘리포니아산 리얼 아몬드를 담은 플랜트 밀크 ‘아몬드데이’를 출시한다.

아몬드데이는 아몬드 고유의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오리지널’과 당이 없는 건강한 맛의 ‘언스위트’ 두 가지 제품으로 출시됐다. 아몬드 음료 특유의 밍밍하고 심심한 맛을 개선하기 위해 아몬드의 맛을 최적으로 살리는 로스팅 공법으로 향과 풍미를 더욱 고소하게 살린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동결분쇄 아몬드 공법을 더해 풍부한 맛을 보존했다.

▲ ⓒ롯데제과

◇ 롯데제과, 경찰과 협업 ‘지문 등 사전등록제도’ 캠페인 전개

롯데제과가 경찰과 협업해 ‘지문 등 사전등록제도’의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파스퇴르 우유(900ml)’ 3종(일반, 저지방, 유산균) 패키지에 ‘지문 등 사전등록제도’ 안내 라벨과 QR코드를 삽입하는 것이다.

지문 등 사전등록제도는 아동, 지적장애인, 치매환자 실종을 대비해 지문·사진·보호자의 연락처 등 정보를 미리 등록하는 제도다. 실종을 예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종사건이 발생할 경우 등록된 자료를 활용해 신속히 발견할 수 있다.

가까운 경찰서에 방문해 등록할 수 있으며, 현장 방문이 어려울 경우 안전Dream 홈페이지 및 안전Dream 모바일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사전등록이 가능하다.
조현우 기자 akgn@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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