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교보증권
    ▲ ⓒ교보증권
    교보증권은 창립 73주년을 기념해 소외계층에게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600여명의 임직원은 지난달 사랑의 헌혈, 기부 챌린지, 결식아동 밥상 드림이 활동 등으로 총 2400만원의 성금을 모금했다.

    적립된 성금은 지정 복지 단체인 성로원아기집, 자혜원, 성빈여사 등 총 12곳에 각각 200만원씩 전달됐다.

    송의진 경영지원실장은 "행복한 성장을 위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활동이 절실하다"라며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는 연말까지 자립 준비 청년들에게 총 2000만원을 후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