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 17일까지 '이터널유' 팝업스토어 진행신세계프라퍼티, 설맞이 페스티벌 개최롯데아울렛·몰,홀리데이 무브 페스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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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쇼핑
2026년 설이 2주도 남지 않은 지금, 유통가는 식재료부터 아이들 한복, 의류까지 다양한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눈여겨보고 있었던 상품이 있다면 지금 구매해 보는 것은 어떨까.6일 업계에 따르면, 잠실 월드몰 1층에서는 17일까지 '이터널유'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이터널유는 계절감이 돋보이는 장갑과 스카프 등의 잡화 상품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해, 가방과 의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기반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K-패션 브랜드다.대표 상품으로 '마노 보헤미안 캐시미어 장갑(5만9000원)', '쿠엘로 머플러(6만6000원)', '노바 헤드밴드(6만5000원)' 등을 선보인다. 이번 월드몰 팝업을 기념해 겨울 방한 아이템을 최대 2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하며, 팝업 구매 고객에게 '이터널유 리유저블백'을 증정한다.또한 선물용 '기프트 패키지'가 포함된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개성을 담아 상자를 꾸밀 수 있는 '커스텀 네임팬'을 무료로 제공한다. -
- ▲ ⓒ신세계프라퍼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설맞이 페스티벌(2/5~2/11)도 스타필드 고양에서 만날 수 있다.리스트·시스티나·쉬즈미스 등 스타필드 고양 내 인기 여성 패션 브랜드와 비아델루쏘 명품편집샵의 설맞이 명절룩·기프트 추천 상품을 오프라인 각 행사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동시에 지마켓과 연계해 온라인 전용 상품을 매장에서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전시하며, QR 코드로 최대 25% 할인쿠폰까지 제공받아 바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해 설 명절 쇼핑의 즐거움과 실속을 더한다.설을 앞두고 아이들의 명절 옷차림을 준비할 수 있는 키즈 한복 행사도 진행된다. 스타필드 하남과 고양에서는 ‘리틀티니’ 베이비 한복 기획전을, 고양과 안성에서는 ‘하랑한복’ 키즈 한복전을 열어 아이들의 연령과 취향에 맞춘 다양한 한복 스타일을 제안한다. -
롯데아울렛·몰이 2월 6일부터 22일까지 ‘홀리데이 무브 페스타(Holiday MOVE Festa)’를 열고, 설 명절을 맞아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풍성한 쇼핑 혜택을 선보인다.
- ▲ ⓒ롯데아울렛
‘살로몬’, ‘K2’, ‘스노우피크’, ‘내셔널지오그래픽’, ‘파타고니아’ 등 20여 개 아웃도어 브랜드가 참여해 F/W 시즌 상품에 대해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뉴발란스’, ‘다이나핏’, ‘미즈노’ 등 총 20개 스포츠 브랜드에서 최대 20% 추가 할인 프로모션을 선보인다.신학기 시즌을 맞아 ‘네파키즈’,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MLB 키즈’ 등 키즈 브랜드의 아동 책가방을 최대 30% 할인 판매하며, 겨울 아우터 역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국내 대표 패션 그룹 브랜드의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삼성물산에서는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한섬에서는 22일까지 추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물산과 한섬 패션 브랜드를 롯데카드로 일정 금액 이상 결제 시 구매 금액의 5~7%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도 함께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