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용 전기 이륜차 보급 확대 추진2030년까지 비중 25% 목표"배달서 발생하는 환경적 영향 줄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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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아한형제들
우아한형제들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배달용 전기 이륜차 보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수송 부문 탄소 감축을 위해 배달용 이륜차의 전동화 비중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신규 도입되는 배달용 이륜차 가운데 전기 이륜차 비중을 2030년까지 25% 이상, 2035년까지 60% 이상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배달용 전기 이륜차 보급과 충전 인프라 확충을 지원한다. 우아한형제들은 배민 라이더를 대상으로 전기 이륜차 사용자 교육과 캠페인, 홍보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우아한형제들 관계자는 “앞으로도 배달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적 영향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