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최대 66만원 할인 혜택…마라톤 대회 선등록 기회 제공 등 전용 프로모션도
-
- ▲ KB국민카드가 러닝 인구 증가와 관련 소비 확산 트렌드를 반영한 ‘KB 마라톤 카드’를 출시했다. ⓒKB국민카드
KB국민카드가 러닝 인구 증가와 관련 소비 확산 트렌드를 반영한 'KB 마라톤 카드'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KB 마라톤 카드'는 월 최대 5만5000원, 연 최대 66만원 수준의 러너를 위한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담고 있다. 러너들이 자주 이용하는 스포츠 업종과 편의점, 병원·약국, OTT 등 생활 밀착 영역은 물론 러닝 플랫폼 '러너블'과의 제휴 혜택도 제공한다.카드 이용자에게는 러너블 애플리케이션(앱) 내 티켓 또는 스토어 이용시 20% 할인이 제공된다. 또 스포츠, 편의점, 병원·약국 업종 이용시 5% 할인이 적용된다. 이와 함께 OTT 정기결제(넷플릭스, 유튜브 프리미엄, 티빙, 디즈니플러스) 이용시 30% 할인도 받을 수 있다.국민카드는 카드 출시를 기념해 3월 31일까지 마라톤 대회 선등록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KB 마라톤 카드를 발급받고 프로모션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마라톤대회 티켓 별도 구매 기회를 제공한다.또 3월 31일까지 최근 6개월간 KB국민 신용카드 이용 이력이 없는 고객이 KB 마라톤 카드를 발급받고 1건 이상 이용할 경우 연회비 100%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KB 마라톤 카드의 실물카드 연회비는 3만원, 모바일단독 카드는 2만4000원이다.KB국민카드 관계자는 "러닝을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즐기는 고객이 늘어나는 흐름에 맞춰 러너들의 실제 소비 패턴을 반영한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특정 취향과 관심사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상품과 제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