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휴대폰 파손∙수리비 부담 해소알뜰폰·자급제 구분 없이 가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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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수리비를 최대 90% 보장하는 휴대폰보험 가입 대상을 미성년자까지 확대했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수리비를 최대 90% 보장하는 휴대폰보험 가입 대상을 미성년자까지 확대했다.카카오페이손보는 부모가 자녀를 대신해 간편하게 보험에 가입하고 고가의 수리비 부담을 덜 수 있는 상품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출시 2년 이내의 단말기라면 미성년자가 사용하는 휴대폰도 가입이 가능하다.가입 대상은 갤럭시 스마트폰(키즈폰 포함)과 아이폰이다. 자급제 단말기와 알뜰폰 이용자도 동일하게 가입 가능하며, 실제 휴대폰 사용자는 자녀지만 보험 가입과 결제는 부모가 진행하는 구조다.가입을 원하면 카카오페이손해보험 상품 페이지 내 '우리 아이 휴대폰도 보장받기' 배너를 통해 휴대폰 브랜드와 기종을 선택한 뒤 자녀 휴대폰을 등록하면 된다.이는 사용자가 보장 조건을 직접 설계하는 DIY 상품으로, 수리 횟수(2~5회)와 자기부담금 비율(10~40%)을 선택하면 이에 따라 보험료가 책정된다.모델별 최대 보상 한도는 ▲갤럭시 S 시리즈 130만원 ▲갤럭시 S 울트라 160만원 ▲갤럭시 Z 플립 150만원 ▲갤럭시 Z 폴드는 220만원입니다. ▲아이폰 프로 140만원 ▲아이폰 프로맥스의 최대 보상 한도는 150만원 등이다.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휴대폰 단말기 가격 상승과 수리비 부담이 커지면서 자녀 휴대폰도 보험으로 대비하고 싶다는 사용자 요청이 꾸준히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용자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