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고객 대상 대표 자필 메시지 동봉“건강은 매일 반복되는 습관의 결과” 강조도서 ‘세븐 해빗’ 통해 생활 속 실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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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젬
    “제품 자체보다 지속적인 실천과 생활 속 루틴이 중요하다.”

    25일 세라젬 이경수 대표이사는 구매 고객에게 도서 ‘세븐 해빗’과 함께 동봉한 엽서에 “건강은 한 번의 선택이 아니라 매일 반복되는 습관의 결과”라면서 이같은 메시지를 담았다.

    이 대표는 또 “세라젬은 고객이 스스로 건강한 선택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동반자”라며 “제품 또한 건강한 습관을 보다 쉽고 편안하게 지속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강조했다.

    함께 제공되는 ‘세븐 해빗’은 이 대표와 세라젬 웰라이프랩이 공동 집필한 도서로, 일상에서 적용 가능한 건강 습관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도서와 엽서는 ‘지속 가능한 작은 변화’가 건강의 출발점이라는 공통 메시지를 담고 있다.

    세라젬은 제품 설치 이후를 고객 여정의 시작으로 정의하고, 의료기기 기반 기술력과 건강 콘텐츠를 결합해 장기적 고객 관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대표 메시지를 통해 고객에게 진심 어린 감사와 브랜드 철학을 전달하고자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