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T201' 개발사 코넥스트와 중장기 파트너십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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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마리서치 및 코넥스트 임직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파마리서치
파마리서치는 바이오벤처기업 코넥스트와 전략적 투자계약을 체결하고, 중장기 파트너십을 구축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코넥스트는 단백질 재조합 기반의 연구개발 및 공정기술을 바탕으로 난도 높은 바이오의약품을 개발 중인 벤처기업이다.앞서 파마리서치는 코넥스트의 핵심 파이프라인이자 신약후보물질인 'CNT201'에 대해 라이선스인(License-in)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전략적 투자를 통해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이번 파트너십의 계기가 된 CNT201은 셀룰라이트, 듀피트렌 구축, 페이로니병 등 에스테틱 영역부터 치료 영역까지 다양한 적응증으로 확장 가능한 바이오의약품이다.최근 미국 식품의약품안전청(FDA) 임상 1상을 완료했으며 현재 2상을 진행 중이다. 기존 치료 대비 안전성과 효능 측면에서 차별화 가능성이 제시되며 Best-in-Class(계열 내 최고) 신약후보물질로 평가받고 있다.파마리서치는 이번 투자를 통해 CNT201의 폭넓은 상업화 권리를 선점하는 한편, 다양한 단백질 제품을 개발 및 생산할 수 있는 코넥스트의 기술을 토대로 적극적인 사업제휴를 진행해 다양한 바이오의약품을 개발하는 오픈이노베이션 모델을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파마리서치 측은 "이번 투자를 계기로 양사간 더욱 긴밀한 협업으로 CNT201의 상업적 성공과 차세대 파이프라인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며 "인류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는 재생의학 기업으로서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발‧도입해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