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병원·차바이오그룹 부회장 겸 차바이오텍 CSO
  • ▲ 차원태 차바이오텍 신임 대표이사. ⓒ차바이오텍
    ▲ 차원태 차바이오텍 신임 대표이사. ⓒ차바이오텍
    차바이오텍은 4일 이사회를 열고, 차원태 차병원·차바이오그룹 부회장 겸 차바이오텍 CSO(최고지속가능책임자)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차원태 신임 대표이사는 미국 LA 할리우드차병원을 운영하는 차헬스시스템즈의 최고운영책임자, 할리우드차병원 최고전략책임자 등을 거쳐 차 의과학대 총장을 지냈다.

    미국 듀크대 생물해부학과를 졸업하고, 예일대에서 공공보건학 석사(MPH), MIT에서 경영학 석사(MBA), 연세대에서 보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차원태 대표이사는 2025년 9월 차병원·차바이오그룹 부회장 겸 차바이오텍 CSO로 선임된 이후 ESG 경영체계를 강화했으며 차바이오텍을 포함해 차바이오그룹 계열사들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해 왔다.

    2026년 1월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해 사내이사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