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억원까지 동일 금리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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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웰컴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은 '웰컴 주거래통장'의 최대 금리를 기존 연 2.8%에서 연 3.0%로 0.2%포인트(p) 인상했다고 5일 밝혔다.웰컴 주거래통장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파킹통장 상품으로 기본금리 연 0.8%에 우대조건 충족 시 최대 연 3.0% 금리가 적용된다.특히 일부 파킹통장이 소액 구간에만 최대금리를 적용하는 것과 달리 웰컴 주거래통장은 예치금 잔액 1억원까지 동일하게 최대 금리를 적용하는 것이 특징이다.우대조건은 △당월 100만원 이상 급여 또는 생활비 이체 △자동납부 1건 이상 △간편결제 또는 체크카드 10만원 이상 사용 △마케팅 동의 등이다.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일상적인 금융거래만으로도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목돈 운용처를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