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 서비스·매장·PB·이커머스 전략 강화가전 시장 침체 속 수익성 개선 추진4대 전략 고도화 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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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하이마트
“고객의 가전 라이프를 평생 케어한다는 방향성을 토대로 4대 전략을 고도화해나가겠다.”남창희 롯데하이마트 대표는 19일 서울 강남구 롯데하이마트빌딩에서 열린 제39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2026년도 국내 가전 시장에 대한 전망은 녹록치 않은 환경”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남 대표는 지난 3년간 지속적인 사업 구조 개편을 통해 수익성을 개선하고 미래 성장 동략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밝혔다.남 대표는 중점 추진 전략인 4대 전략을 고도화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는 ▲안심 케어 서비스 ▲체험형 매장 리뉴얼 ▲PB 확대 ▲이커머스 고도화 등이다.남 대표는 “안심 케어 서비스는 고객의 구매주기 데이터를 기반으로 깊이 있게 분석해 고객이 필요로하는 서비스를 강화할 것”이라면서 “전문 상담인력과 고도화된 시스템으로 체험형 매장 리뉴얼도 지속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PB인 ‘PLUX’는 고객 불편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 선택지를 확대할 계획”이라면서 “이커머스는 국내 가전 전문몰로 고도화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롯데하이마트는 이날 주총에서 2025년 재무재표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사내·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을 의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