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전 대비 약 3.25% 오른 7만812달러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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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P 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내 발전소와 에너지 시설에 대한 군사공격을 5일간 유예하겠다"고 밝히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7만 달러선을 회복했다.23일 오후 9시 54분 기준 글로벌 가상자산 정보 플랫폼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24시간 전 대비 약 3.25% 오른 7만81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을 통해 "지난 이틀 동안 중동 지역의 적대행위를 완전하고 전면적으로 종식하기 위해 매우 유익하고 생산적인 대화를 나눴다"며 "이러한 대화는 이번 주 내내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그는 이 글을 모두 대문자로 작성하며 "심도 있고 건설적인 논의를 바탕으로 국방부에 이란의 발전소와 에너지 시설에 대한 모든 군사 공격을 5일간 유예하도록 지시했다"며 "현재 진행 중인 회의와 논의의 결과에 따라 군사행동 재개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