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스 크로스오버'·'트레일블레이저' 등 전차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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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쉐보레 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 ⓒ쉐보레
쉐보레가 4월 한 달간 전 차종을 대상으로 유류비 지원과 금융·할인 혜택을 담은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쉐보레는 봄철 나들이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주요 차종 구매 부담을 낮추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1일 밝혔다.쉐보레는 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 구매 고객에게 저금리 할부와 유류비 지원, 현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유류비 지원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36개월 기준 연 3.5% 금리와 함께 50만원의 유류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콤보 할부 프로그램을 선택할 경우 60개월 기준 연 4.0% 금리와 30만원의 현금 할인이 적용된다. 여기에 2025년 생산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생산 시점에 따라 최대 100만원의 유류비를 추가 지원해 혜택 폭을 넓혔다.2026년형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고객을 위한 금융 조건도 강화됐다. 36개월 기준 연 4.0% 금리와 50만원 유류비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콤보 할부 프로그램을 택하면 60개월 기준 연 4.5% 금리와 30만원의 현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와 함께 연 4.5% 금리의 72개월 초장기 할부 프로그램도 운영해 월 납입 부담을 낮췄다. 2025년 생산 차량 구매 고객에게는 생산 시점에 따라 최대 100만원의 유류비를 추가로 지원한다.가정의 달을 앞두고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 할인도 마련됐다.미성년자 또는 만 65세 이상 가족을 둔 고객에게 30만원의 특별 할인이 적용된다. 여기에 스파크 등 소형차 보유 고객(가족·형제자매 포함)과 5년 이상 된 노후 경유차 보유 고객도 같은 혜택 대상에 포함된다.첫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고려하는 젊은 수요층은 물론 패밀리카를 찾는 고객, 기존 소형차나 노후차 보유 고객까지 폭넓게 겨냥한 구성이다.풀사이즈 프리미엄 픽업트럭 시에라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도 한층 강화됐다. 콤보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500만원의 현금 할인과 함께 36개월 기준 연 4.5%, 60개월 기준 연 5.0% 금리 조건으로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현금 할인 대신 0.5%포인트 금리 인하를 선택할 수 있는 초저리 초장기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또 생산 시점에 따라 최대 200만원의 유류비를 추가 지원하고, 픽업트럭 보유 고객(가족·형제자매 포함)에게는 1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쉐보레 4월 프로모션의 세부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