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건수 1823건으로 0.9% 감소, CB 늘고 BW는 급감EB 행사금액 88.5% 증가해 8600억, 전체 증가세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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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주식관련사채 행사금액이 직전 분기보다 19%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행사 건수는 소폭 줄었지만 교환사채(EB) 행사가 급증하며 전체 금액 증가를 견인했다.16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한 주식관련사채 행사 건수는 1823건으로 직전 분기 대비 0.9% 감소했다. 행사금액은 1조7719억원으로 직전 분기보다 19.2% 증가했다.종류별 행사 건수의 경우 CB(전환사채)는 820건으로 직전 분기(717건) 대비 14.4% 증가, EB(교환사채)는 386건으로 직전 분기(147건) 대비 162.6% 증가, BW(신주인수권부사채)는 617건으로 직전분기(976건) 대비 36.8% 감소했다.종류별 행사금액 경우, CB는 7868억원으로 직전 분기(7997억원) 대비 1.6% 줄었고 EB는 8602억원으로 직전 분기(4563억원) 대비 88.5% 증가했다. BW는 1249억원으로 직전 분기(2304억원) 대비 45.8%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