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그널로 자산배분 … 주식·채권·대안자산 글로벌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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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은 AI 시그널과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운용되는 ETF 변액펀드 ‘ETF AI MVP(적극)’과 ‘ETF AI MVP(중립)’을 통해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미래에셋생명 변액펀드 중 ETF AI MVP(적극)과 ETF AI MVP(중립) 펀드는 시장 국면을 판단한 AI 시그널과 로직을 바탕으로 전 세계 주식과 채권, 대안자산에 투자하며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미래에셋자산운용 AI Investment Strategy본부의 AI 모델과 미래에셋생명의 자산배분 노하우가 결합된 전략으로 단순 아웃소싱이 아닌 지속적인 논의와 연구를 통해 진화하는 AI 전략을 목표로 하고 있다.AI 시그널은 매월 말 기준 향후 25영업일을 예측해 주식과 채권 비중을 결정하는 데 활용된다. 지난달에는 ‘Bull’ 시그널이 우세하게 나타나면서 ETF AI MVP(적극)은 주식 비중 90%, ETF AI MVP(중립)은 주식 비중 60% 수준으로 운용됐다. 포트폴리오 내 종목 선정과 비중 역시 복수의 AI 알고리즘을 통해 결정된다.이를 바탕으로 해당 변액펀드들은 안정적인 투자 수익률을 보이고 있다. 지난 9일 기준 ETF AI MVP(적극)의 누적수익률은 60.5%, ETF AI MVP(중립)은 31.2%를 기록했다.또한 ETF AI MVP 포트폴리오는 안정적인 수익률뿐 아니라 운영회사 연간 보수율도 낮은 수준으로 관리되고 있어 고객은 목표 수익률 달성과 동시에 효율적인 장기 자산 관리가 가능하다.위득환 미래에셋생명 변액운용본부장은 "미래에셋생명의 ETF AI MVP펀드는 고객에게는 낮은 보수로 우수한 성과를 제공하여 변액보험의 안정적 수익률에 기여하는 똑똑한 펀드"라며 "앞으로도 고객 최우선의 관점에서 글로벌 자산배분 원칙을 지키며 고객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