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료 등 영업비용 9.1% 급증에 영업이익은 6.9%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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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3.3% 증가한 440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영업이익은 54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 감소했고 영업수익은 74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했다.부문별로는 신용카드 수익이 5650억원으로 6.8% 늘어난 반면, 할부금융 및 리스 수익은 640억원으로 5.9% 감소했다.신용카드 자산은 13조943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1% 성장했다. 이 중 신판 매출은 9조1150억원, 카드론은 4조2440억원을 기록했다.특히 독자카드 매출 비중이 37.8%로 전년 동기 대비 21.6%포인트 늘었다.카드 연체율은 1.80%로 전년 동기 1.87% 대비 0.07%포인트 하락했다. 하지만 수수료 및 기타비용이 384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3% 증가함에 따라 총 영업비용은 4930억원으로 9.1% 늘었다. 이에 따라 순영업수익은 255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