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장관, 종전 협상국 향해국제 유가도 5거래일만에 내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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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러·원 환율이 1480원 아래로 떨어졌다. 25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4.20원 하락한 1476.8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번 장 주간 거래(9시~3시 반) 종가 1484.50원 대비 7.70원 내렸다. 

    장중 고점은 1486.10원, 저점은 1475.80원이었으며 총 현물환 거래량은 171억33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종전 협상 중재국인 파키스탄으로 향한다는 보도에 2차 협상이 성사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면서다. 

    국제 유가도 협상 기대감에 5거래일만에 내림세로 돌아섰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뉴욕 오후 장에서 2% 안팎의 하락율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