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인도 시장 점유율 9% 달성 목표KOL 네트워크 확대-핸즈온 워크숍 순차 진행인도 거점으로 아시아·태평양 시장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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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젤이 GAS에 참여해 '레티보'의 임상적 강점을 소개하고 있다. 260720 ⓒ휴젤
휴젤이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Letybo)'를 앞세워 인도 미용의료시장 공략에 나선다.휴젤은 19일부터 21일까지 인도에서 열린 '글로벌 에스테틱 서밋(Global Aesthetics Summit, GAS)'에 참가해 레티보의 인도 시장 공식 진출을 알렸다고 21일 밝혔다.회사는 올해 인도 보툴리눔 톡신 시장에서 점유율 9% 달성을 목표로 현지 시장 안착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인도는 미용의료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시장으로, 보툴리눔 톡신 시술률은 아직 낮아 성장 잠재력이 큰 시장으로 평가된다.휴젤은 현지 유통사인 아카 메디컬(Aakaar Medical)과 함께 학회 기간 브랜드 홍보와 핵심의견주도자(KOL) 네트워크 확대에 나섰다. 호주 피부과 전문의 벤자민 찬은 레티보의 임상 데이터를 소개하며 제품 특성을 설명했다.회사는 24일까지 현지 론칭 행사와 핸즈온 워크숍을 진행하고, 학술 교류를 확대해 인도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인도를 거점으로 아시아·태평양 시장 공략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장두현 휴젤 대표는 "인도 시장에서 레티보의 입지를 확대해 새로운 글로벌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