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19일 16개 브랜드 참여요일별 릴레이 할인 프로모션 운영본사 비용 100% 지원 상생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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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코리아는 ‘고객 감사 외식 통합전’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4월 1일부터 19일까지 총 16개 외식 브랜드의 대표 메뉴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할인 및 홍보 비용은 본사가 100% 지원한다.행사는 요일별로 브랜드를 지정해 릴레이 방식으로 운영된다. 역전우동, 한신포차, 롤링파스타, 백스비어, 본가 등 주요 브랜드가 참여한다.홍콩반점은 블랙데이를 맞아 짜장면을 3900원에 판매한다. 빽보이피자는 기간별로 샌드위치 및 피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4월 1·3·8·10일은 역전우동·원조쌈밥집·제순식당, 1·2·8·9일은 한신포차·새마을식당·막이오름, 2·4·9·11일은 롤링파스타·인생설렁탕·미정국수, 3·4·10·11일은 백스비어·연돈튀김덮밥(연돈볼카츠)·리춘식당·돌배기집·본가 등이다.더본코리아는 통합 멤버십 도입도 추진한다. 빽다방과 외식 브랜드, 더본몰을 연계한 서비스로 상반기 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더본코리아 관계자는 “고객과 점주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고객 의견을 반영한 개선과 서비스 강화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