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데진 핵심 상권에 남미 첫 매장 개점300㎡ 규모 133석 CDR 매장 운영미주 전역 확장 전략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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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너시스BBQ
제너시스BBQ 그룹은 콜롬비아 메데진에 남미 첫 매장 ‘BBQ 프로벤사점’을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매장은 메데진 엘 포블라도 내 프로벤사 지역에 위치한 복층 구조로 약 300㎡, 133석 규모다. 해당 지역은 외식과 관광 수요가 집중된 핵심 상권으로 글로벌 브랜드 진출이 활발한 곳이다.BBQ는 프리미엄 카페형 ‘CDR(Casual Dining Restaurant)’ 모델을 적용해 골든후라이드 치킨과 라이스볼, 샐러드볼, UFO 치킨 등 메뉴를 구성했다.또 현지 소비자 선호를 반영한 플래터 메뉴와 그릴 치킨 등도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BBQ 관계자는 “콜롬비아를 시작으로 멕시코,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남미 주요 국가로 확대해 미주 대륙 전역에서 K-치킨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