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주요 상권 리뉴얼 성과 기반 지방 확대김해·부산·진해 매장 매출 최대 23% 증가푸드테크 도입 등 매장 효율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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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GRS
롯데GRS는 버거 브랜드 롯데리아가 매장 수익성 강화를 위한 ‘리노베이션(Re-Innovation)’ 전략을 지방으로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롯데리아는 지난 2024년 서울 주요 상권 7개점과 강원 1개점 등 직영점 리뉴얼을 통해 매출 증진 효과를 확인했다. 이를 바탕으로 2025년 상·하반기 지방 주요 직영 매장으로 리뉴얼을 확대했다.김해장유점, 부산역점, 진해용원점은 리뉴얼 이후 각각 약 12%, 21%, 23%의 매출 증가를 기록했다.강남역 상권에 도입한 콤팩트형 ‘강남역SELECT점’도 목표 매출 100%를 달성했다. 특히 노량진역점에는 패티 자동화 로봇 ‘알파그릴’과 후라이 자동 로봇 ‘보글봇’을 도입해 운영 효율화를 추진하고 있다.롯데GRS 관계자는 “지방 매장 리뉴얼 투자를 통해 전국 권역별 메가 매장 육성으로 매장 효율성 강화를 위한 투자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