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 1645억원 … 22.9% 증가‘콰삭킹’ 700만개·‘스윗칠리킹’ 100만개 판매가맹점 평균 매출 20% 늘며 동반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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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닝브랜즈그룹
    다이닝브랜즈그룹은 지난해 매출이 614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9% 신장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645억원으로 22.9% 신장했다.

    이같은 bhc치킨(다이닝브랜즈그룹)의 매출 성장은 ‘콰삭킹’, ‘스윗칠리킹’ 등 신메뉴 판매 호조가 견인했다. 지난해 상반기에 출시한 콰삭킹은 약 1년 만에 누적 판매 700만개를, 스윗칠리킹은 출시 3개월만에 누적 100만개 판매를 기록했다.

    지난해 다이닝브랜즈그룹 가맹점 연평균 매출은 전년 대비 20% 신장했다. 신선육·부분육 등 주요 원재료 수급이 불안정한 상황에서도 본사는 안정적인 물량 공급을 유지하며 가맹점 매출 성장의 기반을 뒷받침했다.

    다이닝브랜즈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맹점 실적과 직결되는 신제품 출시 및 운영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