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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L생명, 신임 대표이사 시예저치앙 내정
ABL생명은 시예저치앙(Xie, Zheqiang) 현 이사회의장이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됐다고 3일 밝혔다. 시예저치앙는 오는 4일 개최되는 주주총회 및 이사회 승인을 거쳐 5일부터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임기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사회의장도 계속해 맡을 예정이
2019-04-03 김병탁 기자 -
금융위, MG손보 '2400억원 자본확충' 계획 조건부 승인
MG손해보험이 금융당국에 제출한 경영개선안이 조건부 승인 결정됐다. MG손보는 5월말까지 2400억원 자본확충을 통해 경영정상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보험업계에 따르면 3일 열린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에서 MG손보가 제출한 경영개선안을 조건부 승인하고, 5월말까지 기한
2019-04-03 김병탁 기자 -
국민은행-KT, 창업·중소기업 동산담보대출 본격 시작
KB국민은행과 KT는 2일 창업–중소기업에 대한 혁신금융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동산담보관리플랫폼 ‘KB PIM(Personal property Intelligent Maintenance-platform)’의 시연 행사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양사
2019-04-03 이나리 기자 -
따뜻한 봄에 찾아온 춘곤증, 졸음운전 요인
현대해상은 급격한 기온의 변화로 인해 춘곤증이 발생하는 시기를 맞아 계절별 교통사고의 주요 특성인 졸음운전 사고를 포함한 사고 특성 분석 결과를 3일 발표했다.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가 2018년 현대해상 승용차 사고 88만 건을 분석한 결
2019-04-03 김문수 기자 -
카드사 노조 “금감원, 카드산업 규제 완화 적극 동참하라”
6개 카드사 노조로 구성된 카드사노동조합협의회(이하 카드사 노조)는 3일 금감원 앞에서 규탄대회를 열었다.그동안 금융감독원이 레버리지비율 규제 완화 및 부가서비스 축소와 관련해 반대 입장을 고수하면서 카드업계 반발을 사고 있기 때문이다.금감원은 소비자 보호 및 카드산업
2019-04-03 김병탁 기자 -
김지완 BNK금융 회장, 주요 경영진과 4만3656주 매입
BNK금융지주 및 계열사 주요 경영진들이 주가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를 매입에 열을 올리고 있다. BNK금융지주는 지난 2일 김지완 회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 10명이 함께 총 4만3656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지주 및 계열사 주요 경영진들이 지난해부터
2019-04-03 윤희원 기자 -
금융위 "증권업 경쟁 활발…추가 진입규제 완화 필요성 적어"
국내 증권업계는 경쟁이 활발해 진입규제 개선 필요성이 적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3일 금융위원회는 증권업 경쟁도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7월부터 금융산업 경쟁도평가위원회를 구성하고 각 업권의 경쟁도를 평가한 내용이다.평가위는 증권시장구조와 시장집중도, 수
2019-04-03 채진솔 기자 -
JB금융지주, 권재중 부사장·이준호 상무 신규 선임
JB금융지주는 3일 권재중 부사장과 이준호 상무를 신임 임원으로 선임했다.권재중 부사장은 1962년 출생으로 춘천고와 서울대 학사, 미국 RICE University 경제학 석·박사과정을 마쳤다. 1993년부터 2005년까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금융개
2019-04-03 윤희원 기자 -
빈대인 부산은행장, 3·1운동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 동참
빈대인 부산은행장은 3일 '3·1운동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 릴레이에 동참했다.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가들의 헌신과 희생을 기리기 위해 진행되는 릴레이 형식의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독립선언서의 38개 문장 중 한 문장
2019-04-03 윤희원 기자 -
카드사 정보유출 사태로 꽁꽁 묶인 고객정보, 활용도 높인다
고객정보 공유 빗장 풀린다…금융지주, 계열사 영업에도 활용 요구
최근 금융권에서 빅데이터가 화두로 떠오른 만큼 고객정보의 활용처가 확대될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일단 금융당국도 금융지주 계열사 간 영업을 위해 고객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을 추진하는 등 긍정적인 답변을 내놨다.3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금융감독원의 은행권 감독
2019-04-03 이나리 기자 -
은행연합회, 주 52시간 도입 나선다…노사 공동 TF 구성
은행연합회가 주 52시간 도입을 위해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은행권 뒤를 이어 조기 도입을 할지, 내년 시행일에 맞출지는 향후 노사 논의를 거쳐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은행연합회는 최근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을 대비한 노사 공동 테스크포스
2019-04-03 윤희원 기자 -
NH농협손보, '무배당 간편한가성비플러스건강보험' 출시
NH농협손해보험은 유병자와 고령층도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가능한 '무배당 간편한가성비플러스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무배당 간편한가성비플러스건강보험'은 비갱신형으로 일반심사는 물론 간편심사 제도를 도입해 고령층과 유병자도 가입 가능한 상품이다. 중도해지할 경우
2019-04-03 김문수 기자 -
우리금융, 국제자산신탁 인수 추진…부동산금융 박차
우리금융지주가 국제자산신탁 대주주 유재은 회장 측과 국제자산신탁 경영권 지분 인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이 양해각서는 실사를 비롯한 인수가격과 인수조건 협상, 주식매매계약(SPA) 체결 등 본격적인 절차 진행에 앞서 상호 성공적인 거래에 대
2019-04-03 이나리 기자 -
금감원, 외상매출채권 담보매출 만기 180→90일 '단축'
금융감독원과 은행권, 금융결제원과 손잡고 외상매출채권 담보대출 만기일을 대폭 단축한다.중소기업의 납품대금 회수 속도를 높이고 대출기간을 줄여 이용기업의 이자부담을 덜기 위해서다.금융감독원은 3일 납품 중소기업 보호를 위한 외상매출채권 담보대출 만기단축 추진 방안을 발표
2019-04-03 채진솔 기자 -
최종구 금융위원장 “박삼구 회장, 재무구조 악화 확실히 책임 져야”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3일 아시아나항공과 관련해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금호아시아나의 재무구조가 악화된 책임을 확실히 져야한다”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우리은행 ‘디노랩’ 개소식 참석 후 기자들과 만나 아시아나항공과 채권단이 '재무구조
2019-04-03 이나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