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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生국감] 강석훈 "부산 이전 선발대 500명 계획 없다"
강석훈 산업은행 회장은 20일 "부산 이전을 앞두고 직원 500명을 부산에 (선발대로) 보낼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또 "국회가 (산업은행법의) 개정으로 동의하든지 안하는 것은 국회의 역할이고 부산 이전을 준비하는 게 산은의 역할이다"고 말했다. 강
2022-10-20 최유경, 박지수 기자 -
[生生국감] 윤종원 기업은행장 "디스커버리 펀드 법적 책임 지겠다"
3년 전 환매가 중단된 디스커버리 펀드에 대한 피해자 보상 절차가 40%가량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윤종원 기업은행장은 "법적 결과에 따라 상응하는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20일 국회 정무위 국정감사에서 윤 행장은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으로부터 디스
2022-10-20 최유경, 박지수 기자 -
접촉사고 고수리 비용 해법은… 금감원 "품질인증부품 교체 허용"
금융당국이 경미한 자동차사고에도 고가의 'OEM부품'을 사용하는 고비용 자동차보험 수리 관행을 해소하기 위해 보다 저렴한 가격의 '품질인증부품' 활성화에 나선다. 금융감독원은 긁히거나 찍힌 경미손상 차량 수리 시 품질인증부품으로 교환수리가 가능하도록
2022-10-20 정재혁 기자 -
[生生국감] 실손보험 불만 3000건 훌쩍… 3배 급증
실손의료보험에 대한 소비자 불만이 최근 5년간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국회 정무위원회 송석준 의원(국민의힘)이 한국소비자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7년 961건에 불과했던 실손보험 관련 소비자 불만 상담 건수는 올해
2022-10-20 정재혁 기자 -
리치앤코 '보험추천시스템' 공개… "최적 상품 실시간 추천"
대형 보험대리점(GA) 리치앤코의 '보험추천시스템'이 베일을 벗었다. 리치앤코는 지난 19일 세빛섬 플로팅 아일랜드 컨벤션센터에서 '굿리치쇼(GoodRich Show)'를 개최하고 보험추천시스템을 공개했다. 리치앤코 측은 "보험 산업 분야에
2022-10-20 정재혁 기자 -
'혁신금융서비스' 안할래… 생보사들 잇단 포기
생보사들이 어렵사리 허가받은 '혁신금융서비스'의 지정 연장을 스스로 포기하고 있다. 서비스 출시 후 실적이 기대에 한참 못 미치다 보니, 지속할 유인동기가 없다는 게 업계 지적이다.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를 통해 혁신금융서비스를 1건 이상 지
2022-10-20 정재혁 기자 -
KB, 카뱅 폭락에 근심 크다… "매도 타이밍 고민해야"
KB국민은행이 카카오발 악재에 고심하고 있다.연이은 기준금리 인상으로 자금조달에 비상등이 켜진 가운데 뚝뚝 떨어지는 카카오뱅크 주가가 자본건전성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이다. KB국민은행은 카카오뱅크 지분 4.9%를 보유한 대주주다.20일 은행권에 따르면 KB국민은
2022-10-20 안종현 기자 -
[단독] "파킹통장 한도 무제한"… 토스뱅크 '파격'
토스뱅크가 파킹통장의 한도를 없앤다. 경쟁사인 카카오뱅크 1억원은 물론 케이뱅크의 3억원을 훨씬 웃돌 전망으로 아예 제한을 두지 않겠다는 입장이다.19일 토스뱅크 관계자는 "파킹통장을 이용하는 고객을 위해 현재 1억원인 한도를 없앨 예정"이라면서 "자체 이자
2022-10-19 박지수 기자 -
정기예금 5.5~6.0%… 저축은행 북새통, 중앙회 서버 접속지연
빅스텝 이후 저축은행들이 잇따라 예·적금 금리를 인상하고 있는 가운데 연 최고 6%대 상품까지 등장했다.단 1%라도 더 높은 금리를 쫓는 고객들이 몰리면서 영업점은 이른 아침부터 오픈런이 빚어졌다. 대기 번호표가 200번을 넘어도 긴 행렬은 줄지 않았다.19일
2022-10-19 송학주 기자 -
5년간 은행 전자금융사고 421건… "방지책 필요"
금융당국이 최근 카카오 먹통 사태와 관련 은행권에 전자금융사고 발생 현황을 파악한 결과 지난 5년간 400여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 금융감독원이 국회 정무위원회 양정숙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올해 7월까지 국내 시중은행, 특수은행,
2022-10-19 이나리 기자 -
[生生국감] 수출입銀, '매각' 대우조선 금융지원 연장
한국수출입은행이 한화그룹에 매각이 진행 중인 대우조선해양에 대한 자율적 구조조정 합의서를 연장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윤희성 수은 행장은 19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한화그룹의 전략적 투자 유치 방안이 산업경제장관회의에 상정돼 현재 대우조선의
2022-10-19 최유경 기자 -
신한카드, 글로벌 결제시장 노크… 美 '스트라이프'와 맞손
신한카드가 미국 등 글로벌 지불결제 시장에 진출한다.신한카드는 19일 서울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에서 미국의 글로벌 금융 인프라 플랫폼 기업 '스트라이프(Stripe)'와 글로벌 지불결제 서비스 사업 추진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안중선 신한카
2022-10-19 송학주 기자 -
연체↑, 파산신청↑… 빚폭탄 터져나온다
고금리를 버티지 못한 대출연체와 파산신청이 줄잇고 있다. 한국은행에 현행 3.0%인 기준금리를 내년 1분기 최대 3.75%까지 올릴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부실대출 규모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1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9월말 원화대출 연체율 0.24%로 전월말 대비 0
2022-10-19 안종현 기자 -
車할부 협업 계속… 현대카드-현대캐피탈 '동행 모드'
현대캐피탈이 지난달 말 본사 사옥을 서울역 인근으로 이전하면서 현대카드와 경영 분리에 마침표를 찍었지만 여전히 자동차 할부 시장에서 협력에 나서고 있다. 후발주자로 자동차 할부 시장에 뛰어든 현대카드도 현대캐피탈과의 시너지를 통해 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다.19일 관련
2022-10-19 송학주 기자 -
분위기 반전?… 인터넷뱅크 예적금 금리 릴레이 인상
카카오 전산 장애 이후 인터넷은행들이 예적금 금리를 올리면서 분위기 반전을 꾀하고 있다.카카오뱅크는 예·적금 기본 금리를 최대 1.2%포인트 인상했다. 정기예금 금리는 1년 만기 연 4.5%, 2년 만기 연 4.55%, 3년 만기 연 4.6%로 올랐다.자동이체를 신청하
2022-10-19 박지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