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금융 이사회 '확' 바뀐다… 사외이사 3명 교체

    우리금융 이사회가 확 바뀐다.임기가 만료된 4명 중 3명이 교체되고 전체 이사진은 7명에서 6명으로 준다.사외이사들이 멤버로 참여하는 자회사대표이사 후보추천위원도 새로 꾸려진다.이사들 면면에 따라 거버넌스 체제 변화와 자회사 CEO 윤곽도 달라질 전망으로 관심을 모으고

    2023-02-24 이나리 기자
  • DB손보, 긴급출동 실시간 정보 제공… 경로·도착시간 한눈에

    DB손해보험이 업계 최초로 실시간 교통정보를 활용하는 티맵(T-MAP) 기반의 SOS 긴급출동 요원 이동경로 정보 안내시스템(DB-S시스템)을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일일 평균 사용량이 약 1100건이며, 일일 전체 긴급출동 건 중 15% 가량을 차지하고 있다.DB-

    2023-02-24 송학주 기자
  • 경영 컨설팅, 가업승계 자문… 하나銀 'VVIP' 맞춤형 서비스

    하나은행이 VVIP 고객을 위한 서비스 강화를 위해 삼정KPMG와 손을 잡았다.하나은행은 지난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소재 하나은행 'Club1(클럽원) 한남'에서 회계‧경영컨설팅 전문기업 삼정KPMG와 VVIP 고객의 패밀리오피스 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2023-02-24 정재혁 기자
  • 기관투자자 역할 주문하자… 보험사, 채권 매도→매입 전환

    유동성 위기로 채권 매각을 지속하던 보험사들이 이달 들어 채권을 다시 사들이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금융당국이 보험사를 불러모아 채권 매입 등 기관투자자로서 역할을 당부한 영향으로 분석된다.24일 금융투자협회 채권정보센터에 따르면 국내 보험사들은 이달 들어

    2023-02-24 송학주 기자
  • SC제일銀, 지점 또 줄인다… 5월 5곳 통폐합

    외국계 시중은행인 SC제일은행이 오는 5월 지점 5곳을 통폐합한다. 작년 3월 이후 1년 2개월 만이다. 24일 은행권에 따르면 SC제일은행은 오는 5월 19일부로 교대역지점, 개봉동지점, 연수동지점, 반포서래지점, 잠실본동지점 등 지점 5곳의 문을 닫는다고

    2023-02-24 정재혁 기자
  • 토스뱅크, 7번째 스톡옵션… 입사 1주년 38명에 47만주

    토스뱅크가 입사 1주년을 맞은 임직원에게 스톡옵션을 부여한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토스뱅크는 지난 23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 47만4000주를 지급하기로 했다. 대상은 신일선 최고재무책임자·이정하 정보보호최고책임자 등 임직원 38명

    2023-02-24 박지수 기자
  • 금통위 고민 더 깊어졌다… 美, 中, 경기, 환율, 물가 '첩첩'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지난 23일 기준금리 3.5% 동결 결정을 내림에 따라 고금리로 고통받는 경제 주체들은 일단 한숨을 돌릴 수 있게 됐다.하지만 한은은 아직 금리인상 기조가 끝난 게 아니라며 '한 박자' 쉬어가는 성격이라고 강조했다. 안개가 너무 자욱해서 일단

    2023-02-24 최중혁 기자
  • '클로백' 시험대… "성과급 개선" vs "지나친 개입"

    금융당국의 고강도 은행 개혁 카드로 꺼내든 성과급 환수제(클로백·Claw-back)가 시험대에 올랐다. 클로백은 향후 금융사 수익이 하락하면 성과급을 환수·삭감하는 제도를 뜻한다.24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은행권 경영·영업 관행·제도개선 태스크포스

    2023-02-24 안종현 기자
  • 정상혁·이승열·이석용… 새 은행장들 어깨 무겁다

    새 은행장들의 어깨가 더욱 무거워졌다.전통 성장방식인 이자수익을 줄이고 새로운 수익원 창출에 나서야 한다.성과급과 보수, 배당 기준도 더욱 엄격해지고 거버넌스 체제도 재정비해야 하는 숙제가 주어졌다.'공공재' 역할을 다해야 하는 만큼 사회공헌과 ESG 등도 예전과는 사

    2023-02-23 정재혁 기자
  • 한은은 어디까지 고도를 높일까

    일단은 손에 힘을 풀었다. 고도계는 3500미터를 가리킨다. 불과 1년 전에는 1250미터, 2년 전에는 500미터 선에서 비행했다. 전염병 창궐 소식에 급히 고도를 낮춰 현금을 살포했지만 적진에 너무 깊숙이 들어갔다. 적은 인플레 대공포를 쏜다. 맞으면 추락이다. 급

    2023-02-23 최중혁 기자
  • 이창용 "금리인상 안끝났다"… 금통위원들 "최종 3.75%"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23일 기준금리를 현 3.5% 수준으로 동결한 것을 두고 "금리인상 기조가 끝났다는 의미로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날 금융통화위원회서 최종금리 수준을 두고 금통위원들은 1명은 현 3.5%가 적절하다는 의견을 보였고 나머

    2023-02-23 최유경 기자
  • 메트라이프, 1분기만에 순익 2배… 금리효과 톡톡

    메트라이프생명보험이 변액 중심 보험포트폴리오 덕분에 지난해 금리인상 효과를 톡톡히 본 것으로 나타났다. 순이익이 한 분기만에 2100억원 가량 늘어난 것은 물론 새 회계기준(IFRS17) 도입과 함께 높은 자본건전성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된다.23일 보험업계에 따르

    2023-02-23 송학주 기자
  • 애플페이에 현대페이까지… 간편결제시장 폭풍전야

    애플페이의 국내 진출이 임박하면서 간편결제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던 금융사는 물론 자동차 제조사까지 앞다퉈 경쟁력 강화에 나서는 모습이다. 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다음달 애플페이가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애플페이는 아이폰

    2023-02-23 박지수 기자
  • '충청금융' 설립 급물살… "보스턴식 맞춤형 금융지주"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과제중 하나인 대전에 본사를 둔 기업금융 은행 설립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정부와 금융당국은 은행의 과점체제를 풀 대안으로 새로운 은행의 시장 진입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고 검토중이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대전시는 ‘대전에 본

    2023-02-23 이나리 기자
  • "하나은행 차주 우대 대출 좋은 본보기"… 이복현 '상생금융' 격려

    이복현 금감원장이 23일 “하나은행에서 운영 중인 차주 우대 대출처럼 서민과 상생할 수 있는 금융상품과 서비스가 은행권 전반에 널리 확산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원장은 이날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하나은행의 차주 우대 대출상품 시판을 격려하고 금융소비

    2023-02-23 이나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