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올저축은행, 서비스 품질 개선 위한 '제7기 고객평가단' 모집

    다올저축은행이 오는 15일까지 금융서비스 품질 개선과 향상을 위한 '제7기 고객평가단'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고객평가단은 금융소비자 관점에서 다올저축은행의 금융상품과 서비스의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고객패널 프로그램이다.7기 고객평가단은 △홈페이지·앱의 강약점 분석 및

    2025-06-02 손혜정 기자
  • 유재훈 예보 사장 "예금보험제도 대전환기 … 금융안정계정 시급"

    예금보험공사가 창립 29주년을 맞았다. 유재훈 예금보험공사(예보) 사장은 직원들을 향해 "예금보험제도의 대전환기를 맞아 만반의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고 당부했다.예보는 2일 오전 서울 중구 예보 청계홀에서 열린 창립 29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유 사장은 기념사에서 "

    2025-06-02 손혜정 기자
  • ABL생명, 7년 연속 2025년 KSQI 우수 콜센터 선정

    ABL생명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2025 한국산업의 서비스 품질지수(KSQI)' 평가에서 7년 연속 우수 콜센터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한국산업의 서비스 품질지수(KSQI)'는 서비스품질에 대한 고객의 체감 정도를 나타내는 대표 지수다. 지난 2

    2025-06-02 손혜정 기자
  • K-금융 세계화 선도 … 신한은행, 글로벌 오피니언 리더 한자리에

    신한은행이 6월 2일부터 10일까지 14개국 57명의 글로벌 핵심 인재를 초청해 ‘2025 글로벌 오피니언 리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신한은행은 현재 20개국 167개 글로벌 네트워크를 운영하며 K-금융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지난해 글로벌 부문 손익은 7336억 원으

    2025-06-02 이나리 기자
  • 기본자본 비중 커지는데 … 킥스 '빨간불'에 보완자본부터 늘리는 보험사, 해법은?

    보험사들이 지급여력제도(K-ICS·킥스) 비율 방어를 위해 여전히 보완자본 중심의 자본 확충에 나서고 있다. 금융당국이 기본자본 규제 강화 방침을 예고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단 급락한 킥스 비율부터 끌어올리는 것이 시급하다는 판단에서다.그러나 후순위채 등 보완자본에 의존하

    2025-06-02 손혜정 기자
  • 주가 신고가 찍은 iM금융 … "황병우 회장, 책임경영 통했다"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과 지주사 임원들이 책임경영과 주주가치 제고에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iM금융 주가는 은행 중심 금융지주사 중에서도 가장 두드러진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5월 말 기준 iM금융지주 주가는 연초 대비 36.6% 급등하며 3거래일 연속 신고가를 기록

    2025-06-02 이나리 기자
  • iM뱅크, 국민연금 수령계좌 전환 시 최대 7만원 현금 페이백

    iM뱅크가 시니어 고객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국민연금 수령계좌 전환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7만원을 현금으로 돌려주는 페이백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타행 계좌로 국민연금을 수령하던 고객이 iM뱅크로 수령계좌를 변경하면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2025-06-02 이나리 기자
  • 우리금융, 자립준비청년 주거 고민 해소 나선다

    우리금융은 지난달 31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자립준비청년 100여 명을 대상으로 ‘공공주택을 활용한 주거 마련’ 특강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청년들의 자립 기반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강 강사로는 유튜브 채널 ‘아영이네 행복주택’을 운영하는

    2025-06-02 이나리 기자
  • N-경제포커스

    억대 연봉, 수억 퇴직금 … '은행 돈 잔치' 새 정부에서도 계속될까

    국내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이 직원 평균 연봉 1억1490만원, 희망퇴직금 평균 3억4491만원 시대를 열었다. 그러나 금융 소비자들은 여전히 4%대 고금리 가계대출에 시달리고 있고, 은행의 공공성은 점차 후퇴하고 있다는 비판이 확산되고 있다

    2025-06-02 이나리 기자
  • 베트남 중앙은행, 기은·산은 인가 절차 공식 개시

    베트남 중앙은행(SBV, State Bank of Vietnam)이 중소기업은행과 한국산업은행의 베트남 법인·지점 설립 인가 절차를 공식 개시했다.SBV는 지난 5월 30일, 기업은행이 제출한 베트남 법인 설립 인가 신청서류에 대한 접수증(CL, Confirmation

    2025-06-02 이나리 기자
  • 신한은행, 토스프라임 결제계좌 변경 이벤트 실시

    신한은행이 6월 2일부터 7월 31일까지 토스프라임(Toss Prime) 유료 멤버십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결제계좌 변경 이벤트를 진행한다.토스프라임은 토스페이 결제 시 추가 4% 적립 혜택(최대 1만2000 포인트) 등을 제공하는 구독형 멤버십 서비스다. 최근 현명한

    2025-06-02 이나리 기자
  • 우리은행, 금융권 첫 'AI 개발 지원 플랫폼' 구축 나선다

    우리은행이 금융권 최초로 'AI(인공지능) 개발 지원 플랫폼' 구축에 착수했다고 2일 밝혔다.급변하는 시장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내부 IT 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우리은행이 도입하는 AI 개발 지원 플랫폼은 △코드 자동완성 △오류 수정 △코드 설명

    2025-06-02 이나리 기자
  • 보험 판매수수료, 최대 7년간 분급 … 소비자 대상 등급별 고지도

    금융당국이 계약 유지 기간에 따라 수수료를 나눠 받는 '분급' 제도를 도입하는 등 보험 판매수수료 체계를 개편한다. 판매수수료 공개와 관련해선 전면 공개하는 방안 대신 등급 고시로 대체하고 향후 단계적 논의를 더 거치기로 했다.금융위원회는 1일 "금융위, 금융감독원,

    2025-06-01 손혜정 기자
  • 롯데손보 이어 보험사 건전성 문제 또 터지나 … 롯데손보 이어 동양. 푸본 등도 킥스비율 150% 미달

    보험사가 얼마나 튼튼하지를 나타내는 지표인 K-ICS 비율이 1분기에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금리 하락, 보험부채 할인율 현실화 등 규제 반영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1일 주요 보험사들의 경영공시에 따르면 대부분 보험사의 1분기 K-ICS

    2025-06-01 김병욱 기자
  • N-경제포커스

    부실채권 비율 역대급 ··· 차기 정부 최대 과제, '부실 뇌관을 제거하라'

    국내 금융권 전반에 부실 리스크 경고등이 다시 켜졌다. 은행, 보험, 카드, 저축은행 등 전 업권에서 부실채권과 연체율이 일제히 악화되면서 금융시스템 전반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금융당국은 긴급 점검과 정리 작업에 착수했지만 이미 상당 부분 누적된 부실로 ‘구조적

    2025-06-01 이나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