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미소금융재단, 남양주시에 경기북부지점 개소…지점 20개로 늘어

    SK미소금융재단은 지난 13일 경기 남양주 별내 노블레스빌딩에서 남양주시, LH공사, 미소금융중앙재단, SK미소금융재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경기북부지점 개소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찾아가는 이동상담으로 호평 받고 있는 SK미소금융재단은 경기북부

    2016-07-14 정성훈
  • "위기에 도마뱀 꼬리자르 듯"… 증권가, 리자드 ELS 주목

    위기를 맞았을 때 꼬리를 자르고 탈출하는 도마뱀(lizard) 전략을 표방한 리자드 ELS 상품이 각광을 받고 있다. 녹인(원금손실구간진입)공포가 커지면서 절대 수익추구 보다는 안정성을 강화한 방식으로, 최악의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발행 증권사와 투자자 모두 리

    2016-07-14 정성훈
  • 한화투자證, 청주 북이초교에 13번째 '행복한 경제도서관'설립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12일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에 위치한 북이초등학교에 13번째 '행복한 경제도서관'을 설립했다고 13일 밝혔다.   13번째를 맞는 '행복한 경제도서관 만들기'는 한화그룹 내 6개 금융계열사(한화투자증권,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2016-07-13 정성훈
  • NH투자證, 로얄등급 이상 고객 초청 '입시전략설명회'개최

    NH투자증권은 'QV 프로젝트-에듀 나에게 꼭! 맞는 입시전략설명회'를 내달 13일 본사에서 개최하고, 오는 19일까지 사전 신청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하는 VIP고객 자녀 대상 프로그램은 'QV 프로젝트-에듀'라는 이름으로 새단장해

    2016-07-13 정성훈
  • 투자자 관심 이끌 상품 꾸준히 선보여

    자기자본 높은 증권사, '규모의 경제' 승부 본격화

    증권업계가 본격적으로 규모의 경제로 승부를 걸기 시작했다. 투자자에게 고수익을 약속하는 한편 만약 손실이 나더라도 막강한 자기자본으로 이를 보전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춰 선순환구조가 조성된다.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4~5조 수준의 자기자본을 갖춘 미래에셋증권과 NH

    2016-07-13 정성훈
  • 잠든 부동산도 살린다...여의도 노른자땅의 새주인은?

    NH투자증권 "여의도 파크원투자, 리스크관리위·안전진단 관건"

    NH투자증권이 여의도 '파크원'에 대한 투자를 검토 중이다. 다만 구체적인 투자 규모 등 계획은 나오지 않은 상태다. 파크원이 지난 2010년 공사 중단이후 6년째 여의도의 흉물로 방치됐던 만큼 공사비에 대한 사업 타당성 여부가 먼저 나와야 본격적인 논의가 진행될 것으

    2016-07-11 정성훈
  • KB-현대 통합예정증권사, 'KB증권'으로 사명 확정

    KB금융그룹은 현대증권과 기존 계열사인 KB투자증권의 향후 통합사명을 8일 통합추진위원회 의결을 통해 'KB증권'으로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명 결정은 지난 6월말 고객과 내부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통합증권사 사명 선호도 조사 결과와 KB금융그룹의

    2016-07-11 정성훈
  • 한국거래소 지주회사 전환 재도전…이진복 정무위원장 "지주회사 전환법 발의"

    한국거래소 지주사 전환이 20대 국회에서 다시 추진된다. 이진복 새누리당 의원(국회 정무위원장)은 8일 한국거래소가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법안 주요내

    2016-07-08 정성훈
  • KTB투자證, 28일 임시주총…부회장·대표이사 선임 처리

    KTB투자증권은 7일 이사회를 열고 대표이사 내정자에 대한 신규 등기임원 선임을 주요 안건으로 하는 임시주주총회를 28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총을 통해 다올인베스트먼트의 이병철 사장과 최석종 전 교보증권 IB본부장이 신규 등기임원으로 선임되고, 같은

    2016-07-07 정성훈
  • KTB투자證, 온라인소액투자 중개업자 등록

    KTB투자증권이 온라인소액투자중개업자에 등록됐다. 금융위원회는 7일 KTB투자증권이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의 12번째 사업자로 등록했다고 밝혔다.KTB투자증권은 크라우드펀딩을 전담하는 금융팀을 신설해 디자인과 기술 중심의 초기기업을 발굴할 계획이다.증권형

    2016-07-07 정성훈
  • 윤종규 KB금융 회장, 합병앞둔 현대證 직원들과 첫 '소통 간담회'

    현대증권은 지난 5일 KB금융그룹 윤종규 회장이 새로운 가족이 된 현대증권 직원들과 함께 첫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현대증권 본사에서 진행된 첫 번째 'KB금융그룹 CEO와의 대화'는 현대증권의 각 사업본부를 대표하는 직원과 KB금융 사내 기자단

    2016-07-06 정성훈
  • 종합금융투자 인가 방안 검토

    초대형 IB 자격 5조 '갑론을박'… 증권사 누가 울고 웃나

    금융당국 주도로 초대형 IB 육성방안이 검토되고 있는 가운데 기준에 따라 울고웃는 증권사들이 속출하고, 업계 변화도 예상된다.금융당국의 초대형 IB 육성에 대한 의지는 강하지만 이미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인가를 위해 자기자본을 3조원 수준으로 맞춰놓은 증권사들의 경우 사업

    2016-07-06 정성훈
  • 한화투자證, 20일 신주 액면미만 발행건 의결 임시주총

    한화투자증권은 오는 20일 오전 9시 본점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5일 공시했다.  이날 부의안건은 2000억원 규모 신주 액면미달 발행의 건으로, 한화투자증권은 주식의 현재 가격(4일 종가 2785원)이 액면가 5000원에 미치지 못하는 점을 고려해 액

    2016-07-05 정성훈
  • 진웅섭 금감원장 "외국계 금융사도 브렉시트 공동대응 필요"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이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 금융회사들에게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여파에 따른 금융시장 불안을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공동 대응해달고 당부했다. 5일 진 원장은 여의도에서 15개 외국계 금융회사 CEO들과 조찬간담회를 개최해 외국계

    2016-07-05 정성훈
  • 증권사 영업환경 변화, 합병 후 점포전략 고심

    미래에셋증권, 지점 중복 심각… 2곳 중 1곳 조정 필요

    미래에셋증권과 미래에셋대우가 합병 이후에도 지점 통폐합 문제로 진통이 불가피할 전망이다.양사 통합 이후 서울지역 지점수는 70개가 되는데 강남3구에만 31개 지점이 몰리고, 서울을 제외한 지역의 경우 전체 107개 지점 가운데 60개 지점이 50미터~1킬로미터

    2016-07-04 정성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