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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변신후 증권업계 파격일으킬까
주진형 한화증권 사장 국회입성?…증권업계 '긴장속 예의주시'
증권업계의 '돈키호테', '미스터(Mr.) 쓴소리'로 불리는 주진형 한화투자증권 사장이 국회입성 가능성이 제기되며 증권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현 증권업계의 관행과 관성에 강한 반감을 나타내고 있는 인물이 정치인으로 변신할 경우 업계 전체에 강력한 비판과 개혁이 가해질
2016-01-07 정성훈 -
진웅섭 금감원장 "北 핵실험 관련 금융시장 모니터링·유관기관 협조"지시
금융감독원은 6일 4시 서태종 수석부원장 주재로 '비상 금융시장 점검회의'를 열어 북한의 4차 핵실험에 따른 금융시장 상황을 긴급 점검했다.이날 점검결과, 외환·자금·주식 시장 등 금융시장 전반에서 비교적 안정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국내은행의
2016-01-06 정성훈 -
미래에셋·대우증권 노조 '입장차 좁히고 신뢰 높이기' 과제
구조조정 없이 '대우증권 후배들'을 안고 가겠다는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의 약속에도 대우증권 노조의 입장은 여전히 강경하다. 노조측은 구조조정, 노조 존속, 1조원의 경영권 프리미엄 배분, 재무구조 불안 해소 등 구체적 합의가 이뤄지기 전까지는 합병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
2016-01-06 정성훈 -
상정안 10건 중 반대 1건에 불과... 안건 부결된 경우 거의 없어
증시의 '큰손' 국민연금, 주총서는 여전히 '거수기'
국민연금이 기업 주주총회에서는 여전히 거수기 역할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6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2015년 1월부터 10월까지 주식보유 기업들의 주총에 참석해 총 2768건의 안건에 의결권을 행사했다. 이 중 10.2%인
2016-01-06 정성훈 -
HMC투자證, 전사 콜 통합 시스템 도입…고객 편의성 향상
HMC투자증권은 본사 대표전화 및 전국 각 지점 대표전화로 걸려오는 고객 문의를 스마트금융센터로 통합해 전문 상담직원이 직접 응대하도록 하는 '전사 콜 통합 시스템'을 지난 4일 도입했다고 5일 밝혔다.기존에는 HMC투자증권 본사 대표번호로 전화할 경우, ARS를 통해
2016-01-05 정성훈 -
"새 브랜드 '큐브' 조기안착 준비 한창"
NH투자증권, 화학적 결합 '올인'…10년 키운 브랜드도 버렸다
통합출범 2년째를 맞은 NH투자증권이 지난 9년간 업계 최고 자리를 지켜온 브랜드를 포기했다. 사명보다 더 높은 인지도를 과시하며 업계 내 자산관리 브랜드를 대표해온 '옥토(Octo)'와의 과감한 이별은 그만큼 통합 이후 화학적 결합에 초점을 맞춰왔다는 의미로 해석할
2016-01-05 정성훈 -
NH투자證, NH농협은행 PE단과 통합된 'PE본부' 출범
NH투자증권은 기존 IB사업부 내의 프라이빗 에쿼티(Private Equity, PE)부와 NH농협은행 PE단이 통합해 'NH투자증권 PE본부'로 출범한다고 4일 밝혔다.통합 출범한NH투자증권 PE본부는 총 10개의 사모펀드 운용사(PEF GP) 업무를 수행하며, 운용
2016-01-04 정성훈 -
NH투자證, 입체적 자산관리브랜드 'QV(큐브)' 선봬…기존 '옥토' 대체
NH투자증권은 입체적 전략을 통해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자산관리서비스 브랜드 'QV'(큐브)를 새롭게 런칭한다고 4일 밝혔다.NH투자증권의 'QV'는 입체적 전략을 통해 최적의 결과를 도출하는 자산관리 서비스로서 차별화된 포트폴리오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가치를 제공
2016-01-04 정성훈 -
[2016신년사]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글로벌 IB센터 만들어 투자시장 리드"
미래에셋그룹이 글로벌 IB(투자은행)센터와 글로벌 트레이딩룸을 만든다.박현주 미래에셋회장은 4일 신년사를 통해 "글로벌 IB센터를 만들어 사모투자펀드(PEF), 부동산, 사회간접자본(SOC) 등 투자를 확대해 시장을 리드할 것"이라면서 "글로벌 트레이딩룸을 통해 우수한
2016-01-04 정성훈 -
[2016 신년사]윤경은 현대증권 사장 "주가 띄워 성과 공유할 것"
윤경은 현대증권 사장이 올해 'IB, Global 사업 확대를 통한 투자은행으로의 전환과 인터넷은행으로의 특화'를 경영방침으로 제시했다.4일 윤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종합금융투자 사업자간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에서 국내 중심의 수익구조에서 벗어나, 글로벌
2016-01-04 정성훈 -
[2016신년사]홍원식 이베스트투자증권 대표 "미래를 선점하는 회사 되자"
이베스트투자증권 홍원식 대표이사는 4일 신년사에서 2016년을 '내일이 강한 금융투자회사'의 원년으로 삼고 신규 수익원의 발굴과 글로벌 사업 강화, 스피드 경영을 통한 조직 효율화와 소통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홍 대표는 신규 수익원의 발굴과 글로벌 사업
2016-01-04 정성훈 -
[2016 신년사]김신 SK증권 사장 "원칙 바탕으로 색깔 분명한 회사 만들자"
김신 SK증권 사장이 올해 거점지역을 중심으로 자산관리 사업을 정착시켜 경쟁력 있는 본사영업을 이끌겠다고 밝혔다.김 사장은 4일 신년사에서 "올 한해도 금리인상·저유가·경제침체라는 3대 악재와 더불어 녹록치 않은 영업환경이 예상되고, 주변의 환경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2016-01-04 정성훈 -
헤지펀드 시장진입 러시…사모펀드운용사 전환 50개 전망
지난해 자본시장법 개정으로 투자자문사들의 헤지펀드 운용이 가능해짐에 따라 헤지펀드 시장 규모가 커지고 있다. 4일 금융당국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피데스자산운용(현 피데스투자자문) 등 7개사가 전문투자형 사모펀드(헤지펀드) 운용사로 추가 등록된다.금융감독원과 금융위원회
2016-01-04 정성훈 -
수수료 수익의 한계…'전문성 갖춰야만 살아남는다' 인식
새해 증권업계 화두, 'WM·IB 앞세워 新수익모델 찾기'
새해를 맞아 새로운 시장 선점을 위한 증권업계의 행보가 눈에 띈다. 증권업 패러다임이 WM(자산관리)와 함께 IB를 중심으로 바뀌는 시점에서 전문성을 갖춰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는 절실함도 반영돼 있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거래수수료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각 증
2016-01-04 정성훈 -
[2016 신년사] 유재훈 예탁결제원 사장 "내년 글로벌 CSD 도약에 전사적 역량"
유재훈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이 내년 '글로벌 리딩 CSD(중앙예탁결제기관) 도약'으로 경영목표를 정하고, 전자증권제도 도입 등에 전사적 역량을 기울일 방침이다.31일 유재훈 사장은 신년사 발표를 통해 전자증권제도의 도입에 차질이 없도록 역량을 집중하고, 청산결제리스크 관
2015-12-31 정성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