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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시멘트, ESG위원회 신설… “지속가능 경영 강화”
삼표시멘트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강화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이사회 내 ESG위원회를 신설했다고 27일 밝혔다.시멘트사 가운데 이사회 내 ESG위원회를 별도로 설치, 운영하는 곳은 삼표시멘트가 유일하다. 특히 회사 경영의 투명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ES
2023-01-27 이가영 기자 -
[컨콜] LG에너지솔루션 "올해 원가혁신, 스마트 팩토리 집중"
LG에너지솔루션은 27일 진행된 2022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해는 원가 혁신과 스마트 팩토리가 큰 두 개의 축"이라며 "특히 스마트 팩토리를 줄기차게 준비해 나갈 생각"이라고 밝혔다.이를 통해 "매출은 금년도 약 25~30% 정도의 성장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2023-01-27 이현욱 기자 -
창립 70주년 SK네트웍스 "혁신 DNA로 새로운 미래 연다"
창립 70주년을 맞는 SK네트웍스가 무역‧유통‧렌탈 등 자회사 중심 비즈니스를 넘어 사업과 투자를 연계,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경영전략을 구체화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SK네트웍스는 작년 말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기업의 지속성장을 이끌 수장으로 이호정 총
2023-01-27 이가영 기자 -
[컨콜] LG에너지솔루션 "북미 중심 생산능력 확대"
LG에너지솔루션은 27일 진행된 2022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캐파 증설은 계획대로 진행을 할 것이고, 특히 북미가 중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렇게 나아가면 적어도 25~30% 정도의 전년 대비 매출 성장은 달성해 나갈 수 있을 거라고
2023-01-27 이현욱 기자 -
평택 LNG기지, 세계 최초 'LNG선 5000번째 무사고 입항' 대기록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26일 평택 액화천연가스(LNG) 생산기지에서 세계 최초로 'LNG선 5000번째 입항'을 축하하는 기념식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과 이규봉 현대엘엔지해운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 선박 승조원 등 40여명이
2023-01-27 이희정 기자 -
[국제유가] 美 경제지표 호조 '상승'… 'WTI 81.01弗'
미국 경제지표 호조에 국제유가가 상승했다.27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26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배럴당 0.86 달러 상승한 81.01 달러에 거래됐다.영국 브렌트유(Brent) 가격은 전일 대비 배럴당 1.35 달러 상승한 87
2023-01-27 이현욱 기자 -
두산밥캣, 美 부품센터 확대… “2027년 애프터마켓 매출 2兆 목표”
두산밥캣이 지역별 북미 부품센터를 추가 개설하며, 애프터마켓 분야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두산밥캣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새로운 건설기계 부품 센터(Parts Distribution Center, 이하 PDC)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9월 네바다주 리노(R
2023-01-27 김보배 기자 -
제주항공, 3년4개월만에 신입 객실승무원 공개채용
제주항공이 3년4개월 만에 신입 객실 승무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27일 밝혔다.입사지원서는 오는 2월2일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학력 제한은 없지만 이미 졸업을 했거나 오는 2월까지 졸업이 가능하고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제주항공이 취항
2023-01-27 도다솔 기자 -
LS일렉트릭, 490억 규모 대만 철도 지하화 프로젝트 수주
LS일렉트릭이 대만 타오위안 지역 광역철도 신호시스템 사업 수주에 성공하며 현지 시장 주도권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LS일렉트릭은 최근 대만 교통부 철도국이 발주한 490억원 규모 타오위안 ‘푸신역(Puxin)~잉거역(Yingge)’ 구간 철도신호시스템 구축 사업자로
2023-01-27 김보배 기자 -
현대모비스, 지난해 사상 첫 매출 50조 돌파… 전동화 부문 실적견인
현대모비스가 전동화 부문 매출 증가 등에 힘입어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연간 매출 50조원을 돌파했다. 다만 경기침체, 공급망 불안정 등의 요인으로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매출 51조9063억원, 영업이익 2조26
2023-01-27 김재홍 기자 -
남동발전, 지난해 종합청렴도평가 '최우수'… 창사 이래 최초
한국남동발전이 창사 이래 최초로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받았다.남동발전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2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력그룹사 중 유일하게 최우수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권익위 종합청렴도 평가는 지난 20년간
2023-01-26 이희정 기자 -
현대차, 반도체難에도 지난해 영업익 9.8조… 역대 최대실적(종합)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글로벌 경기침체,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 지속 등의 악재에도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판매 증가와 고부가가치 차종 중심의 믹스 개선이 10조원에 육박하는 영업이익을 이끌었다. 현대차는 26일 서울 본사에서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202
2023-01-26 김재홍 기자 -
[컨콜] 현대차 “지역별 판매 전략으로 전기차 판매목표 달성”
현대자동차는 올해 글로벌 전기차 33만대 판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지역별 판매 전략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구자영 현대차 IR 담당 전무는 26일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지역별 주력 모델의 원활한 공급과 생산 최적화를 우선 추진할 계획”이라며 “중장기 관점으로는 미국과
2023-01-26 김성현 기자 -
신일, ‘컨벡터 히터’ 출고량 48% 증가… 난방비 폭탄에 수요 늘어
갑작스레 찾아온 한파에 고효율 난방가전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일전자는 지난해 1월~12월 컨벡터 히터 출고량이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2년 전인 2020년 출고시에 비하면 약 86% 가량 늘어난 수준이다
2023-01-26 이가영 기자 -
[컨콜] 현대차 “리스 판매 비중 확대로 美 IRA 대응”
현대자동차가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안(이하 IRA)에 대응해 올해 리스 프로그램을 활용한 차량판매 비중을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나타냈다. 서강현 기획재경본부장 부사장은 26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023년 미국 전체목표 판매 대수는 86만대로 전년대비 약
2023-01-26 김성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