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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 "美 특허무효심판 기각, 정책변화 따른 것… LG가 왜곡"
절차적 "단순히 절차적인 문제에 불과한 일인데, LG에너지솔루션이 여론을 호도하고 있는 겁니다."SK이노베이션은 15일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관련 특허가 무효라는 주장으로 미국 특허청 특허심판원(PTAB)에 제기한 심판이 기각된 데 대해 이 같이 주장했다.LG에너지
2021-01-15 성재용 기자 -
동서발전, 전통시장에 코로나 방역기기 지원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이 설 명절을 앞두고 울산지역 전통시장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기기를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전통시장 지원은 동서발전노동조합, 울산지역 전통시장 상인회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뜻을 모으면서
2021-01-15 권종일 기자 -
가스공사, '창원·통영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 박차…2022년 완공 목표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가 수소교통 복합기지 시범사업자로 선정 경남 창원·통영시에 친환경 모빌리티 충전소 구축에 주력한다.15일 가스공사에 따르면 국토부가 추진하는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사업은 환승센터, 철도역, 차고지 등 교통수요가 많은 거점에 대용량 수소충전시설과
2021-01-15 권종일 기자 -
차기 '착착'… 구자은 LS 미래단장, 미래 밝다
LS그룹의 차기 얼굴로 낙점된 구자은 LS 미래혁신단장 겸 LS엠트론 회장의 발걸음이 가볍다.책임을 맡고 있는 그룹의 디지털 전환이 발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엠트론도 사업재편을 통해 오랜 실적부진에서 벗어났다. 3월로 예정된 ㈜LS 등기이사 연임도 확정적이다.
2021-01-15 유호승 기자 -
사명 변경 이유는… 송호성 기아 사장 "고객의 목소리다"
"패스트 팔로어지만 업계 판도를 바꾸는 게임 체인저가 돼야 한다." "모빌리티 서비스 제공업체로 변화해야…. 적시에 적절한 옵션을 제공해야 한다."송호성 기아 사장은 15일 뉴 기아 브랜드 쇼케이스에서 고객 인터뷰를 소개하며 "지금껏 기아가 잘 해온 것도 있지만, 앞으
2021-01-15 옥승욱 기자 -
LIG넥스원 '수소드론' 만든다… 수소전지 활용-탑재중량 200kg급
LIG넥스원이 4차 산업혁명 시대 물류·수송분야의 핵심기술인 ‘자율주행 수송드론’ 개발에 나선다. 수소연료전지를 기반으로 한 카고 드론이다.개발 파트너는 광주광역시와 육군 특수전사령부, 육군 제31사단,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이며 탑재중량은200kg급이다.현재 수소연료전
2021-01-15 유호승 기자 -
"분류, 우리 일 아니다"… 택배노조, 다시 총파업 카드
택배노조가 다시 총파업을 선언했다. ‘분류 이슈’ 를 사회적 의제로 만들기 위해서다.이르면 26일부터 파업에 들어갈 예정으로 내달 설 특수기를 염두에 두고 있어 상당기간 '택배대란'이 벌어질 수 있다.15일 업계에 따르면 민노총 산하 전국택배연대는 20~21일
2021-01-15 김희진 기자 -
기아가 '車'를 버렸다… 모빌리티 '뉴 기아' 선언
기아자동차가 '車'를 버렸다.30년만에 사명에서 자동차를 떼어내고 모빌리티 솔루션 제공기업 '뉴 기아'를 선언했다.15일 열린 ‘뉴 기아 브랜드 쇼케이스(New Kia Brand Showcase)’에서는 새로운 브랜드 지향점과 지속 가능한 미래 전략
2021-01-15 옥승욱 기자 -
'해운' 10년 불황 벗었다… HMM·SM·대한상선 모두 호실적
10여년간 불황의 늪에 빠졌던 해운사들이 모처럼 실적 개선세를 나타내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글로벌 물동량이 증가하면서 해상운임이 급상승했기 때문이다.15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HMM과 SM상선 등 주요 원양 해운사들의 지난해 실적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2021-01-15 안종현 기자 -
국토부, 티구안·어코드 등 5개 차종 1만4217대 리콜
국토교통부(국토부)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혼다코리아, 스카니아코리아에서 수입 및 판매한 총 5개 차종 1만4217대를 리콜(결함 시정) 한다고 15일 밝혔다.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에서 판매한 티구안 2.0L TDI 2307대는 용접이 불량해 브레이
2021-01-15 박상재 기자 -
한화에너지-佛 토탈, JV 설립… 美 신재생에너지 시장 공략 박차
한화에너지가 글로벌 석유화학사와 합작회사(JV)를 설립한다. 한화에너지의 사업 역량과 글로벌 기업의 자본력을 결합해 미국 신재생에너지 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15일 한화에너지에 따르면 세계 6위 에너지 기업 프랑스 토탈과 JV를 설립해 미국 시장에서 태양광사업 개발
2021-01-15 성재용 기자 -
[국제유가] 美 2조달러 추가부양책 소식… WTI, 330일 만에 최고
국제유가가 조 바이든 차기 미국 행정부의 추가 경기부양 기대감에 상승했다.14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거래일에 비해 배럴당 0.66달러 상승(1.24%)한 53.57달러에, 중동산 두바이유는 0.74달러 하락한 5
2021-01-15 성재용 기자 -
한화솔루션-에너지기술연구원, '플라스틱 순환경제' R&D 맞손
한화솔루션이 정부출연 연구기관인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과 '플라스틱 순환경제' 구축을 위한 공동연구·개발(R&D)에 나선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사회적 이슈가 된 폐플라스틱 문제를 재활용 기술을 활용해 해결하겠다는 것이다.15일 한화솔루션에 따르면 전날 에기연과
2021-01-15 성재용 기자 -
美 특허청, SK 제기 배터리 특허무효심판 기각… ITC 영향 미치나
미국 특허청 특허심판원(PTAB)이 SK이노베이션이 LG에너지솔루션을 대상으로 제기한 배터리 특허무효심판(IPR) 청구를 모두 기각했다.반면 LG에너지솔루션이 제기한 IPR은 받아들이면서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서 진행 중인 양사간 배터리 특허 소송전에 어떤 영향
2021-01-15 성재용 기자 -
현대글로비스, 베트남 호치민에 복합물류센터 추진
현대글로비스는 울산항만공사와 베트남 호치민에 복합물류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현대글로비스와 울산항만공사는 호치민 항만 내 3만㎡ 규모의 부지에 복합물류센터를 세우고, 이르면 내년부터 운영에 나설 계획이다.현대글로비스는 이곳을
2021-01-14 박상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