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명 변경 이유는… 송호성 기아 사장 "고객의 목소리다"

    "패스트 팔로어지만 업계 판도를 바꾸는 게임 체인저가 돼야 한다." "모빌리티 서비스 제공업체로 변화해야…. 적시에 적절한 옵션을 제공해야 한다."송호성 기아 사장은 15일 뉴 기아 브랜드 쇼케이스에서 고객 인터뷰를 소개하며 "지금껏 기아가 잘 해온 것도 있지만, 앞으

    2021-01-15 옥승욱 기자
  • LIG넥스원 '수소드론' 만든다… 수소전지 활용-탑재중량 200kg급

    LIG넥스원이 4차 산업혁명 시대 물류·수송분야의 핵심기술인 ‘자율주행 수송드론’ 개발에 나선다. 수소연료전지를 기반으로 한 카고 드론이다.개발 파트너는 광주광역시와 육군 특수전사령부, 육군 제31사단,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이며 탑재중량은200kg급이다.현재 수소연료전

    2021-01-15 유호승 기자
  • "분류, 우리 일 아니다"… 택배노조, 다시 총파업 카드

    택배노조가 다시 총파업을 선언했다. ‘분류 이슈’ 를 사회적 의제로 만들기 위해서다.이르면 26일부터 파업에 들어갈 예정으로 내달 설 특수기를 염두에 두고 있어 상당기간 '택배대란'이 벌어질 수 있다.15일 업계에 따르면 민노총 산하 전국택배연대는 20~21일

    2021-01-15 김희진 기자
  • 기아가 '車'를 버렸다… 모빌리티 '뉴 기아' 선언

    기아자동차가 '車'를 버렸다.30년만에 사명에서 자동차를 떼어내고 모빌리티 솔루션 제공기업 '뉴 기아'를 선언했다.15일 열린  ‘뉴 기아 브랜드 쇼케이스(New Kia Brand Showcase)’에서는 새로운 브랜드 지향점과 지속 가능한 미래 전략

    2021-01-15 옥승욱 기자
  • '해운' 10년 불황 벗었다… HMM·SM·대한상선 모두 호실적

    10여년간 불황의 늪에 빠졌던 해운사들이 모처럼 실적 개선세를 나타내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글로벌 물동량이 증가하면서 해상운임이 급상승했기 때문이다.15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HMM과 SM상선 등 주요 원양 해운사들의 지난해 실적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2021-01-15 안종현 기자
  • 국토부, 티구안·어코드 등 5개 차종 1만4217대 리콜

    국토교통부(국토부)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혼다코리아, 스카니아코리아에서 수입 및 판매한 총 5개 차종 1만4217대를 리콜(결함 시정) 한다고 15일 밝혔다.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에서 판매한 티구안 2.0L TDI 2307대는 용접이 불량해 브레이

    2021-01-15 박상재 기자
  • 한화에너지-佛 토탈, JV 설립… 美 신재생에너지 시장 공략 박차

    한화에너지가 글로벌 석유화학사와 합작회사(JV)를 설립한다. 한화에너지의 사업 역량과 글로벌 기업의 자본력을 결합해 미국 신재생에너지 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15일 한화에너지에 따르면 세계 6위 에너지 기업 프랑스 토탈과 JV를 설립해 미국 시장에서 태양광사업 개발

    2021-01-15 성재용 기자
  • [국제유가] 美 2조달러 추가부양책 소식… WTI, 330일 만에 최고

    국제유가가 조 바이든 차기 미국 행정부의 추가 경기부양 기대감에 상승했다.14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거래일에 비해 배럴당 0.66달러 상승(1.24%)한 53.57달러에, 중동산 두바이유는 0.74달러 하락한 5

    2021-01-15 성재용 기자
  • 한화솔루션-에너지기술연구원, '플라스틱 순환경제' R&D 맞손

    한화솔루션이 정부출연 연구기관인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과 '플라스틱 순환경제' 구축을 위한 공동연구·개발(R&D)에 나선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사회적 이슈가 된 폐플라스틱 문제를 재활용 기술을 활용해 해결하겠다는 것이다.15일 한화솔루션에 따르면 전날 에기연과

    2021-01-15 성재용 기자
  • 美 특허청, SK 제기 배터리 특허무효심판 기각… ITC 영향 미치나

    미국 특허청 특허심판원(PTAB)이 SK이노베이션이 LG에너지솔루션을 대상으로 제기한 배터리 특허무효심판(IPR) 청구를 모두 기각했다.반면 LG에너지솔루션이 제기한 IPR은 받아들이면서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서 진행 중인 양사간 배터리 특허 소송전에 어떤 영향

    2021-01-15 성재용 기자
  • 현대글로비스, 베트남 호치민에 복합물류센터 추진

    현대글로비스는 울산항만공사와 베트남 호치민에 복합물류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현대글로비스와 울산항만공사는 호치민 항만 내 3만㎡ 규모의 부지에 복합물류센터를 세우고, 이르면 내년부터 운영에 나설 계획이다.현대글로비스는 이곳을

    2021-01-14 박상재 기자
  • 독일 대신 미국?… 도어대시, 요기요 인수 유력후보 부상

    요기요의 새 주인은 누가될까?배민을 인수한 독일계 배달앱 딜리버리히어로(DH)가 요기요 매각에 나설 채비를 하고 있다. 아직 공정위 의결서를 전달받지 못했지만 어차피  '매각 전제'가 걸린 지라 내부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IB업계에선 "현재까지 DH에서 입찰제

    2021-01-14 박소정 기자
  • 중소 고객사 선박확보 돕는다… 포스코 '합적배선 시스템' 개발

    포스코가 수출 선박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고객사를 돕기 위해  '합적배선 시스템'을 개발했다. 고객사의 소량 화물도 포스코 물량에 함께 선적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으로 이달 중 오픈한다. 중소 고객사들의 경우 그간 물량이 적다보니 선박의 적

    2021-01-14 옥승욱 기자
  • 8000억 부담 덜었다…두산인프라코어, 中법인 소송 승소

    두산인프라코어가 재무적투자자들과의 중국 법인 지분매각 대금 지급 소송에서 승소했다. 8000억원의 재무 부담을 덜면서 회사 매각과 함께 두산그룹 구조조정을 순조롭게 마무리할 수 있게 됐다. 대법원 3부(주심 김재형 대법관)는 14일 미래에셋자산운용, IMM PE, 하나

    2021-01-14 옥승욱 기자
  • 애플카 말고 호실적 봐라… "현대차 호재 차고 넘쳐"

    애플과의 협업 소식에 연일 큰 폭으로 오르던 현대차 주가가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지난밤 팀 쿡 애플 CEO 발표를 기대했지만 정작 애플카 언급은 없었기 때문이다.하지만 전문가들은 애플카없이도 현대차의 호재는 차고 넘친다며 외려 목표 주가를 30만원대로 올려놓고 있

    2021-01-14 박상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