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노삼성, 지난해 17만7450대 판매… 전년比 22% ↓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2019년 내수 8만6859대, 수출 9만591대 등 총 17만7450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2018년과 비교해 22% 감소한 수치다. 내수는 3.9% 줄은 8만6859대를 기록하며 비교적 선방했다. SM6 판매가 66.3% 줄었지만

    2020-01-02 옥승욱 기자
  • '중국 부진' 기아차, 지난해 277만693대 판매… 전년比 1.5% ↓

    기아차는 2019년 한해 동안 국내 52만205대, 해외 225만488대 등 전년 대비 1.5% 감소한 277만693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국내는 2.2% 감소, 해외는 1.3% 감소한 수치다.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7만 605대로 글로

    2020-01-02 옥승욱 기자
  •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 "개인의 성장이 회사 경쟁력… 업그레이드 마이셀프"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이 개인의 성장이 회사의 경쟁력임을 강조하면서 '업그레이드 마이셀프(Upgrade myself)'를 올해 업무 키워드로 제시했다.장 부회장은 2일 동국제강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퇴근 후 자신을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 무엇을 하는가?

    2020-01-02 엄주연 기자
  • '해외 부진' 현대차, 지난해 442만2644대 판매… 전년比 3.6% ↓

    현대자동차는 2019년 한 해 동안 국내 74만1842대, 해외 368만802대 등 전세계 시장에서 총 442만2644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2018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2.9% 증가, 해외 판매는 4.8% 감소한 수치다.지난해 현대자동차는 주력 차종과

    2020-01-02 옥승욱 기자
  • '코란도 호조' 쌍용차, 12월 1만2923대 판매… 전년比 20.2% ↑

    쌍용차가 지난 12월에 막판 뒷심을 발휘하며 판매 호조를 기록했다.쌍용자동차는 지난 12월 내수 1만574대, 수출 2349대 등 총 1만2923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내수 회복세에 힘입어 지난 5월 이후 7개월 만에 1만2000대를 돌파

    2020-01-02 이대준 기자
  •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성장 이끌 새로운 동력 반드시 확보해야"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성장을 위한 도전과 혁신을 멈추어서는 안된다"며 "기존 사업의 지속 가능한 기반을 단단히 하고, 회사의 성장을 이끌 새로운 동력을 반드시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최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우리는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

    2020-01-02 엄주연 기자
  • 구자열 LS 회장 “목표를 현실로 구현하는 성과 만들자”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 목표를 현실로 구현하는 성과를 만들자고 강조했다.구 회장은 이날 오전 경기 안양 LS타워에서 열린 신년회에서 “지난해 글로벌 경제는 저물가·저성장 장기화로 잠재성장률마저 하락하는 시련을 겪었다”며 “신흥국의 성장세가 둔화되고

    2020-01-02 유호승 기자
  • '말리부 부진' 한국지엠, 지난해 41만7226대 판매… 전년比 9.9% ↓

    한국지엠은 2019년 한 해 동안 내수 7만6471대, 수출 34만755대 등 총 41만7226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18년과 비교하면 9.9% 감소한 수치다. 내수 판매는 전년 대비 18.1% 감소한 7만6471대를 기록했다. 중형세단 말리부 판

    2020-01-02 옥승욱 기자
  • "호텔 스위트룸 같네"… BMW, CES 2020서 'i3 어반 스위트' 선봬

    BMW가 오는 7일부터 10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20'에서 미래 이동성 경험을 위한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이번 CES 2020에 참가하는 BMW그룹의 핵심 키워드는 ‘#당신의인식을바꾸다 (#ChangeYou

    2020-01-02 옥승욱 기자
  • 김지찬 LIG넥스원 대표 “내실·책임경영으로 확고한 성장기반 다져야"

    김지찬 LIG넥스원 대표가 2일 신년사를 통해 내실·책임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방산업계가 어려움을 딛고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만드는 한해가 되기를 바라는 기대에서다.LIG넥스원은 2일 주요 사업장에서 시무식을 열었다. 아울러 지난해 탁월한 경영성과를 기록한 임직원에

    2020-01-02 유호승 기자
  • 에어프레미아, B787-9 '프리미엄 이코노미' 56석 등 309석 좌석배치 확정

    에어프레미아는 운항 예정인 보잉 787-9 항공기의 내부 좌석배치 디자인을 최종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보잉 787-9 단일기종을 도입하는 에어프레미아는 항공기 좌석을 ‘프리미엄 이코노미 56석, 이코노미 253석’의 좌석 디자인을 결정해 총 309석으로 꾸민다.일반적

    2020-01-02 이대준 기자
  • [볼보차코리아 인사] 이만식송경란 전무 승진

    볼보자동차코리아는 2020년 정기 인사를 통해 임원 2명에 대한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1월 1일부로 이만식 세일즈 마케팅 총괄 상무와 송경란 CS 총괄 상무가 각각 전무로 승진했다.  이만식 전무는 1992년 대우자동차 품질보증부로 자동차

    2020-01-02 이대준 기자
  • 공정위 선택은… '배민+DH' 결합심사 신청

    거래규모 약 5조. 국내 배달앱 1·2위 간 ‘빅딜’이 성사될 수 있을까. 배달의민족과 요기요는 지난 30일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결합 신고서를 접수했다. 양사의 운명이 공정위 손으로 넘어간 셈이며, 심사엔 최장 4개월이 걸린다.두 회사는 지난달 13일 합병을 발표했다.

    2020-01-02 김희진 기자
  • 허진규 일진그룹 회장 “한국경제 오리무중, 양적확장으로 대처”

    “한국경제의 올해 키워드로 오리무중을 제시한다. 일진그룹이 현재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선 양적확장으로 견실한 성장을 이뤄야 한다.”허진규 일진그룹 회장이 2일 신년사에서 강조한 키워드는 오리무중과 양적확장이다. 그는 국내외 경영환경과 경기전망이 매우 불투명하지만, 51년

    2020-01-02 유호승 기자
  • 쇄빙 LNG선 수주 유력한 삼성重… 올해도 러시아 훈풍 기대

    러시아가 야말 프로젝트에 이어 추진 중인 아크틱(ARCTIC) LNG-2 개발 사업에 삼성중공업이 참여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의 북극항로 활성화 계획에 따라 향후 추가 발주도 예상돼 극지용 선박 수주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2일

    2020-01-02 엄주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