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동나비엔 이어 귀뚜라미도 ‘글로벌 공략’ 속도 낸다

    국내 보일러 양강으로 꼽히는 경동나비엔과 귀뚜라미가 해외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포화상태인 국내시장을 벗어나 글로벌 종합 냉난방 에너지 그룹으로 도약을 추진하고 있는 것.3일 관세청의 수출입무역통계에 따르면 보일러업계는 2023년 보일러 1억8668만 달러, 온

    2025-01-03 이보현 기자
  • 이호정 SK네트웍스 사장 “AI 중심으로 미래성장 추진”

    이호정 SK네트웍스 사장이 AI(인공지능) 중심으로 미래 성장을 추진하겠다는 비전을 나타냈다. 이 사장은 지난 2일 삼일빌딩 30층 강당에서 2025년 구성원과의 신년 대담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대담에는 이 사장 및 주요 경영진과 구성원 등 60여

    2025-01-03 김재홍 기자
  • 쏘카, 작년 회원 총 주행거리 4억8000만km… 인기 1위 '아반떼'

    쏘카는 지난 2023년 12월부터 2024년 11월까지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자사 회원이 지난해 주행한 거리는 약 4억8000만km로 집계됐다고 3일 밝혔다. 지구를 약 1만2000바퀴, 우리나라 외곽을 약 10만6000바퀴 돌 수 있는 거리다. 최다 이용

    2025-01-03 김재홍 기자
  • SK하이닉스, CES2025서 AI 리더십 뽐낸다

    SK하이닉스가 오는 7일부터 10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5’에 참가해 혁신적인 인공지능(AI) 메모리 기술력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곽노정 대표이사 사장과 함께 김주선 AI 인프라 사장 등 SK하이닉스 C레벨(C-L

    2025-01-03 이가영 기자
  • [신년사] 안성훈 HS효성 대표 “혁신과 도전으로 위기를 기회로 만들자”

    안성훈 HS효성 대표가 올해 신년사에서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으로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도약하자”고 강조했다.안 대표는 2일 신년사를 통해 “격변과 무한경쟁의 시기에 HS효성은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면서 “경쟁자들이 생각하지 못한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조직 문화를

    2025-01-02 김재홍 기자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 조문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이 2일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합동 분향소를 찾아 애도의 뜻을 전했다.김 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시청 본관 앞에 마련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조의를 표했다.앞서 이날 오전 김 회장은 2025년 시무식에서 “지

    2025-01-02 김재홍 기자
  • [데일리 산업 단신] KAI, 충혼탑 참배로 새해 시작… “K방산 르네상스 연다” 外

    ◆KAI, 신년 충혼탑 참배로 시작… “K방산 르네상스 연다”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새해를 맞아 2일 경남 사천 충혼탑을 방문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참배하며 경영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강구영 KAI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임직원 등 약 30명이 참석

    2025-01-02 이보현 기자
  • [신년사] 조현준 효성 회장 “소통으로 신뢰받는 백년 효성 만들어가자”

    조현준 효성 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소통을 바탕으로 신뢰 받는 백년 효성을 만들자고 당부했다.효성은 2일 서울 마포구 효성 본사에서 조 회장을 비롯한 임원과 팀장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시무식을 개최했다.이 자리에서 조 회장은 “우리는 지금 생존과 미래를

    2025-01-02 이보현 기자
  • 중소기업계 “정부 경제정책방향 환영, 민생안정 의지 엿보여”

    중소기업계는 정부가 2일 발표한 ‘2025 경제정책방향’에 대해 경제 심리 회복과 민생안정에 대한 의지가 엿보인다면서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이날 입장자료를 통해 “이번 경제정책방향에는 지난달 26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당시 경제부총리) 초

    2025-01-02 김재홍 기자
  • [신년사]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축적한 고객 경험, 새로운 만족으로 보답하자”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2025년 신년사에서 ‘고객 중심 혁신’을 강조하며, 새해에는 고객 친화적 경영 환경 조성에 주력할 것을 임직원에게 당부했다.현대그룹은 현 회장이 현대엘리베이터, 현대무벡스, 현대아산 등 국내외 6000여명 임직원들에게 신년사 이메일을 발송했다고

    2025-01-02 이보현 기자
  • [신년사] 김승연 한화 회장 “흔들림 없는 실행력으로 미래 만들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올해 흔들림 없는 실행력으로 더 강한 그룹을 만들자고 당부했다.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우리가 당면한 과제를 해결하지 않고 외면하면서 침묵하는 태도가 가장 큰 위기의 경고음”이라면서 “어떤 위기에도 흔들림 없는 실행력으로 한화

    2025-01-02 이가영 기자
  • SK하이닉스, 매출 2배 ‘껑충’… 올해 83兆 간다

    일각에서 대두되는 반도체 겨울론에도 불구하고 SK하이닉스가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이란 관측들이 나오고 있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에서의 견조한 지위가 배경으로 지목된다.  2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올해 연

    2025-01-02 이가영 기자
  • [신년사] 삼성 한종희·전영현 부회장 “미래 기술·인재 투자 과감히 추진”

    한종희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과 전영현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이 초격차 기술 리더십을 바탕으로 재도약의 기틀을 다지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가자고 강조했다.2일 삼성전자는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과 전영현 DS부문장 부회장이 사내 메일을 통해 ‘2025년 신년

    2025-01-02 이가영 기자
  • [해외 공략만이 살길-下] “국내는 좁다”… 택배·방산·전선업계, 글로벌 진출에 박차

    2025년 을사년(乙巳年)을 맞이해 택배·방산·전선업계의 글로벌 영토 확장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국내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미래 성장동력 확보 차원으로 풀이된다. 특히 국내경제가 침체된 상황에서 각 업체들이 해외에서 돌파구를 마련하는 시기를 보낼 것으로 전망된다.&nbs

    2024-12-31 김재홍, 이보현 기자
  • 삼성도 뛰어들었다… 글로벌 로봇 경쟁 '후끈'

    삼성전자가 국내 대표 로봇 전문기업인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하고 휴머노이드 등 미래 로봇 개발에 속도를 낸다. 고성장이 전망되는 로봇 시장에서 기술력을 선제 확보하기 위해서다. 엔비디아, 테슬라 등 글로벌 빅테크들 또한 시장 진출을 공식화한 만큼 향후

    2024-12-31 이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