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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자동차 업계 콜라보 '한창' … 중국에 공동대응 나선다
전 세계 자동차 업계가 합종연횡(合縱連橫)에 한창이다. 미국 관세, 중국 전기차 공세 등으로 자동차 업계 환경의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가운데 주요 기업들이 저마다 협력을 통해 대응에 나선 모습이다. 4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과 포스코그룹은 지난달 포괄적 사업
2025-05-04 홍승빈 기자 -
4월 완성차 판매량 2.1% 증가 … 가장 많이 팔린 모델 '스포티지'
국내 완성차 업계가 지난달 전년 대비 개선된 판매 성적을 기록했다. 내수 시장은 신차 효과로 판매 회복세에 들어섰다. 해외 시장은 본격적인 관세 여파로 미국 내 차량 가격이 인상되기 전 소비자들의 구매 수요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2일 국내 완성차 5사(현대자
2025-05-02 홍승빈 기자 -
[AD] 현대차, 가정의 달 'H-Super Save' 프로모션 실시 … "파격 혜택"
현대차가 고객의 차량 구매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H-Super Save’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5월 한 달간 파격적인 차량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이를 통해 현대차는 주요 인기 8개 차종에 대해 차량 기본 할인, 프로모션 할인까지 더해 5월 출고 고객
2025-05-02 김병욱 기자 -
현대차·기아, 4월 美 판매 '사상 최대' … 아이오닉5 美 세제 혜택 힘 더할까
미국의 자동차 관세 부과에도 현대차와 기아가 미국에서 나란히 7개월 연속 월간 최대 판매 기록을 이어간 가운데 현대자동차의 아이오닉5가 미국 전기차 보조금 명단에 다시 포함되면서 미국 판매 기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미국판매법인은 지난 4
2025-05-02 홍승빈 기자 -
기아, 니로 HEV 신규 트림 출시 … "안전 사양 확 늘렸다"
기아가 소형 스포츠실용차(SUV) 니로 하이브리드의 신규 트림인 '베스트 셀렉션'을 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The 2025 니로에 선보인 이번 트림은 프레스티지 트림을 기반으로 다양한 안전 사양과 고급스러운 디자인 요소를 기본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기아는 베스트 셀렉션
2025-05-02 홍승빈 기자 -
쉐보레, 5월 가정의 달 '맞춤형' 혜택 쏜다
쉐보레(Chevrolet)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중한 가족과 함께하는 봄철 드라이브를 계획 중인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구매 혜택과 특별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트랙스 크로스오버 구매 고객에게는 3.9% 이율 최대 60개월 할부, 현금 50만 원 지원이
2025-05-02 김병욱 기자 -
"가족과 재충전하세요" … 지프, '특별한 쉼' 캠페인 진행
지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특별한 쉼을 제안하는 ‘자유를 달리고, 쉼을 품다(Explore Bold. Rest Beautifully.)’ 캠페인을 전개한다.이번 캠페인은 모험과 자유의 상징인 지프가 여정 속에 숨겨진 ‘자연 속 쉼’의 가치를 재조명하
2025-05-02 김병욱 기자 -
"멈추고, 살피고, 손 흔들고" … 볼보트럭코리아,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진행
볼보트럭코리아(이하 볼보트럭)는 지난 4월 23일과 30일 양일에 걸쳐 볼보트럭 본사가 위치한 경기도 동탄 인근의 초등학교 및 유치원을 찾아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Stop-Look-Wave)’을 실시했다.볼보트럭은 매홀초등학교 1·2학년과 병점초등학교 1·2학년 및
2025-05-02 김병욱 기자 -
현대차, 인도서 11.6% '역성장' … 2위→4위 '삐끗'
현대자동차가 핵심 시장인 인도에서 판매가 급감하며 2위에서 4위로 내려앉았다. 일각에선 신차 출시 부진으로 인도 토종 완성차 업체들에게 꼬리를 잡히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일 현대차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4월 인도에서 4만4374대를 팔았다. 이는 전년 동
2025-05-02 김병욱 기자 -
JLR코리아 "럭셔리 차량 소유주에 어울리는 고급서비스 제공할 것"
JLR코리아가 고객 신뢰 강화와 소유 경험 혁신을 위한 미래 전략을 공표하고, 럭셔리 브랜드로서의 가치 제고를 약속했다. 지난해 랜드로버 브랜드 차량 판매량이 역성장한 가운데 브랜드 신뢰도 강화를 통해 옛 영광을 되찾을 수 있을지 귀추가 모아지고 있다.JLR코리아는 3
2025-04-30 김보배 기자 -
제네시스 美 생산 확대 급한 현대차 … 발목 잡는 노조에 '딜레마'
현대차그룹의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가 미국 관세 대응책 마련을 고심하고 있다. 관세 부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선 미국 생산 모델을 늘리는 것이 최선이라는 분석이 나오지만, 이와 관련해 노조 반발이 거셀 것으로 보인다.30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제네시스는 지난해 미
2025-04-30 홍승빈 기자 -
트럼프式 車 리베이트 … 美 현지 생산 늘린 현대차 기회될까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에서 생산되는 자동차에 최대 15% 환급을 제공할 것이라고 백악관이 29일(현지시간) 밝혔다. 올해는 15%, 내년엔 10% 환급을 제공해 완성차 업체들의 관세 부담을 덜어준다는 움직임인데, 사실상 '트럼프판 IRA 보조금'이라는 평가가 나
2025-04-30 김병욱 기자 -
자동차업계, 트럼프 관세 완화 소식에도 '심드렁' … 왜?
트럼프 대통령이 외국산 자동차 및 부품에 관세를 완화할 것이라는 외신 보도에 국내 기업들은 대부분 미적지근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공식 발표가 아직 나오지 않았고, 나오더라도 언제든지 말을 바꿀 수 있기 때문에 기대는 이르다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2025-04-29 김병욱 기자 -
수출 막힌 중국 車, 한국 공습 … 국내 완성차업계 '초긴장'
미·중 관세전쟁 여파로 미국 수출길이 막힌 중국 자동차 업체들이 한국 시장 진출에 한 발짝 다가서고 있다. 중국 자동차 업체들은 경기 침체, 물가 상승 등에 시달리는 한국 소비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저렴한 가격을 갖추고 있어 한국 완성차업계가 위기에 빠질 수 있다는 분
2025-04-25 홍승빈 기자 -
韓, 車 관세에 2년 간 31만대 생산량 감소 … 경쟁국 대비 피해 적어
한국과 중국, 일본 중 미국의 25% 자동차 관세 부과로 인해 상대적으로 가장 적은 피해를 보는 곳은 한국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업계에선 현대차그룹이 미국 내 자동차 생산을 늘리기 위해 선제적으로 투자한 것이 유효한 결과로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2
2025-04-24 홍승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