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할 변곡점 도래

    SK그룹, 기업문화 ‘따로 또 같이 4.0’ 가속화… 남북경협·사회적가치 부각

    SK그룹이 고유의 기업문화인 ‘따로 또 같이’의 새로운 영역 창출에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최태원 회장의 방북을 계기로 형성된 남북경협 기대감과 사회적가치를 중심으로 ‘따로 또 같이 4.0’ 시대가 곧 도래할 것이란 관측이다.11일 SK그룹에 따르면 ‘따로 또 같

    2018-10-11 유호승 기자
  • 신동빈 롯데 회장의 첫 수… '지주사 체제 안정·주주가치 제고'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집행유예로 석방된 직후 지주사 체제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첫 수를 뒀다. 롯데지주가 롯데케미칼을 자회사로 편입해 그룹의 지주 체제 안정에 박차를 가하는 동시에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소각도 진행한다.10일 롯데지주는 호텔롯데가 보유한

    2018-10-10 유호승 기자
  •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혁신의 여정에 종착역은 없다"… 매출 100조원 시대 다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지난 9일 창립 66주년 기념사를 통해 "혁신의 여정에 종착역은 없다"며 미래성장 기반을 공고히 해 매출 100조원 시대를 열어가자고 10일 밝혔다.김 회장은 지난 8월 발표한 중장기 경영계획에 대해 "역동적인 국내외 시장의 도전으로부터 우리의

    2018-10-10 엄주연 기자
  • CJ그룹, '더CJ컵' 앞두고 제주 골프꿈나무 대상 이벤트

    CJ그룹이 오는 18일부터 나흘 간 제주 클럽나인브릿지에서 개최되는 '더CJ컵 @ 나인브릿지'를 앞두고 제주 지역 꿈나무들을 위한 행사를 진행한다. CJ그룹은 오는 16일 제주대학교 부설 미래 골프 꿈나무 아카데미 소속 초등학생 10명을 대상으로 '브릿지 키즈' 이벤트

    2018-10-10 엄주연 기자
  • 두산연강재단, 서울대 의과대학 10억원 지원

    두산그룹은 장학재단 ‘두산연강재단’이 10일 서울대학교 의화대학에 매년 1억원씩 총 1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날 박용현 이사장과 신찬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행정관 대회의실에서 교육 및 연구 환경개선을 위한 지원 약정서를 체결했다.지원금 전액

    2018-10-10 박성수 기자
  • 한화, 창립 66주년 맞아 한달간 '릴레이 봉사활동'

    한화그룹은 이달 9일 창립 66주년을 맞이해 10월 한달 동안 전국 61개 계열사 사업장에서 3400여명의 임직원들이 릴레이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10일 밝혔다. 이달 초부터 이미 시작한 릴레이 봉사활동은 취약계층 지원, 주거환경개선, 멘토링 및 교육, 환경정화 등 다양

    2018-10-10 엄주연 기자
  • CJ 이재현 회장 장남 선호, 8일 이다희 전 아나운서와 비공개 결혼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 선호씨가 8일 오후 서울 근교 모처에서 이다희 전 아나운서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재계에 따르면 이날 결혼식에는 이 회장 부부와 손경식 회장 부부, 장녀 이경후 CJ ENM 상무 부부 등 양가 직계가족을 비롯해 소규모 하객이 참석했다.이

    2018-10-08 엄주연 기자
  • 대규모 투자와 함께 경영투명성 제고 차원에서 필요

    '복귀' 신동빈 회장, 지배구조 마지막 퍼즐 '호텔롯데 상장' 재추진할까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 받으면서, 그가 보여줄 ‘뉴롯데’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그가 출소함에 따라 그간 멈춰섰던 롯데의 각종 현안이 풀릴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호텔롯데 상장 추진이 재개될지가&n

    2018-10-08 유호승 기자
  • 임직원들에게 던질 새 메시지는 뭘까

    신동빈 롯데 회장, 결연한 표정으로 첫 출근… 경영정상화 ‘밑그림’ 착수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결연한 표정으로 집행유예로 출소한 이후 처음으로 ‘공식 출근’했다. 그는 구속수감으로 사실상 중단됐던 롯데의 경영시계를 정상화시키기 위한 밑그림 그리기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신동빈 회장은 출소 사흘만인 8일 오전 9시께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2018-10-08 유호승 기자
  • 금호아시아나, 근무복장 자율화… 창의력·업무효율성 제고

    금호아사나그룹이 임직원들의 근무복장을 현행 비즈니스 캐주얼에서 자율복장으로 바꾼다고 8일 밝혔다.그룹은 8일부터 자율복장제도를 도입하며, 계열사들의 상황에 맞게 자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그룹 관계자는 “4차 산업사회를 맞아 어느 때보다 창의적인 사고가 중요해짐에 따라

    2018-10-08 박성수 기자
  • 태풍 ‘콩레이’ 우려 속에 진행된 한화 ‘서울세계불꽃축제’ 성료

    태풍 콩레이 북상으로 진행 여부에 이목이 집중됐던 한화 세계불꽃축제가 무사히 마무리 됐다.7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7시부터 1시간 40분 동안 진행된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18’은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질서정연하게 끝났다. 기상 상

    2018-10-07 이대준 기자
  • 총수 부재로 막혔던 여러가지 프로젝트 해결될지 관건

    '석방' 신동빈 롯데 회장, 8일부터 출근… "경영현안 챙긴다"

    8개월간의 수감생활을 마치고 지난 5일 2심에서 집행유예로 풀려난 신동빈 롯데 회장이 오는 8일부터 바로 출근할 것으로 알려졌다. 신 회장은 박근혜 전 대통령 측에 뇌물을 건넨 혐의로 기소돼 지난 2월 13일 1심에서 징역 2년6개월을 선고받고 8개월간 법정 구속돼 왔

    2018-10-07 편집국
  • 한화, 서울세계불꽃축제 오늘 예정대로 정상진행…"태풍 직간접 영향권 벗어나"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가 6일 저녁 예정대로 진행된다.㈜한화는 이날 오전 "오후부터는 서울 지역의 비 바람이 잦아들 것으로 예보되고 있다"며 "불꽃 연출 시간인 오후 7시부터는 태풍의 직간접 영향권에서 벗어나 불꽃을 연출하기에 적절할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2018-10-06 엄주연 기자
  • 중단됐던 경영현황 챙기는 등 바쁜 행보 이어질 듯

    집행유예로 풀려난 신동빈 롯데 회장 “열심히 일하겠다”… 경영 정상화 기대감 높아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게 생각한다. 앞으로 열심히 일하겠다.”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말이다. 그는 5일 오후 5시20분께 집행유예로 석방된 이후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를 나서며 이같이 밝혔다.신 회장은 이날 서울고등법원 형사8부(부장판사 강승준) 심리로

    2018-10-05 유호승 기자
  • 재판부, 朴 대통령 요구에 수동적 응했다고 판단

    신동빈 롯데 회장, 항소심서 집행유예 4년 ‘석방’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석방됐다. 재판부는 신 회장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자금출연 요구에 수동적으로 응한 피해자로 판단했다.서울고등법원 형사8부(부장판사 강승준)는 5일 오후 2시30분 신동빈 회장과 신격호 명예회장,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

    2018-10-05 유호승 기자